[금요저널] 안성시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5일 고삼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지역주민등 약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고삼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고삼초등학교 학생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풍물, 요가, 난타, 에어
[금요저널] 양성면새마을지도자 · 부녀회는 11월 6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만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춘화 안성시부녀회장 외 양성면 새마을회 회원 60여명이 참석했으며 휴경지에서 수확한 쌀과 채소로 직접 떡과 만두를 만들어, 관내 취약
[금요저널] 지난 11월 6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는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본 기탁금은 양성면 장서리 소재 ‘서안성 변전소’에 대한 양성면 송전선로 반대 대책위의 제안으로 진행됐으며 그동안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는 3회에 걸쳐 2,
[금요저널] 지난 6일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안성시지회에서 출산 여성을 위해 신생아 기저귀 24박스를 대덕면에 기탁했다. 김미경 회장은 “저출생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대덕면이 되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금요저널] 서운농협 농가주부모임에서 지난 5일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나눔 행사로 깍두기 김치 25통을 전달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운농협 지원으로 서운농협 농가주부모임 20명이 참여해 깍두기 김치 25통을 직접 만들어 서운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
[금요저널] 안성원예농협과 안성시배연구회가 지난 11월 1일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열린‘제20회 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행사 후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에 배 18박스와 컵과일 6박스를 기부했다. 전달된 배와 컵과일은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결식아동, 저소득층, 독거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0월 31일에 칠장사와 함께하는 “혜소국사 나소향 나눔밥상” 무료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바우덕이 축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활동이 펼쳐진 10월 문화의 달을 기념해 진행됐다. 지역 어르신 885명에게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일 2024년 3분기 민원처리 단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우수공무원으로 ‘법정민원 분야’에 축산정책과 김승래주무관, 복지정책과 박선애 통합조사팀장이, ‘국민신문고 민원 분야’에는 교통정책과 황선익, 양우정 주무관이
[금요저널] “안성에서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는지 몰랐어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분야에서 즐기는 모습을 보니 저도 즐겁네요” 안성의 공동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지난 10월 27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진행된 ‘2024 공동체
[금요저널] 나에게 어울리는 색은 무엇일까? 나다움을 표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러한 고민을 가진 시민들에게 반가운 강연이 열린다. 안성시 진사도서관은 오는 11월 14일 21일 문화강좌실에서 2회에 걸쳐 '운명을 열어주는 퍼스널컬러'의 저자 박선영 교수를 초청해
[금요저널] 안성시는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안성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신규 학생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게 되며 선발된 학생단원들은 안성시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 정기연주회, 각종 합창제와 경연대회,
[금요저널] 안성시는 충청남도 천안시에 소재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인 티에스이를 방문해 동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및 제5 일반산업단지 등 투자환경 소개 등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 했다고 6일 밝혔다. 티에스이는 반도체 프로브카드, 인터페이스 보드, 테스트 소켓, OL
[금요저널] 안성시는 11월 8일부터 11월 27일까지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5년 주기 조사로 통계청이 주관하고 전국 지자체가 동시에 시행하는 조사이며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표본 틀 제공
[금요저널] 김보라 안성시장이 2025년 예산 편성에 즈음해 박정 국회 예산결산위원장을 만나 시 주요사업들을 설명하면서 국비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6일 오후 국회에서 박정 위원장을 만난 김보라 시장은 교부세는 점점 줄어들고 물가상승에 따른 고정지출은 늘어나는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