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증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공익직불금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실시한 2023년 경기도 장애인복지관 평가에서 A등급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3년마다 시행되며 전국 장애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총 5개 영역에 대한 평가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1월 15일부터 농업인상담소 운영방식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농업인상담소는 당면 영농기술 상담 및 농업기술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농업인학습단체를 육성하는 등 농업인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안성시 전 지역을 10개의 농업인
[금요저널] 안성시는 퇴·액비 시비가 많은 해빙기에 가축분뇨 악취와 수질오염을 저감 하고자 2024년 해빙기 가축분뇨 적정처리를 위해 1월 22일부터 1월 31일까지 홍보를 하고 특별점검을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축분 퇴·액비를 완전 부숙
[금요저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1일 대우꿈나무 어린이집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대우꿈나무 어린이집 원생들이 가정에서 착한 행동을 할 때마다 칭찬스티커를 붙이면 부모님께서 용돈으로 바꿔주면서 모은 귀한 성금으
[금요저널] 삼죽면사무소는 지난 12일 연화마을에서 기탁받은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진행해 어려운 경제로 꽁꽁 얼어붙은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동절기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남양주 연탄은행에서 연화마을을 통해 연탄 1,000장을 기부했으며 삼죽면 마을
[금요저널] 안성시민들의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안성맞춤 시민동아리 지원공모사업’이 2024년에도 순조롭게 순항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에는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보다 10개소가 늘어난 90개 동아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안성시시민활동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2일 도시공사 설립을 위한 ‘안성도시공사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착수보고회는 안성시장을 비롯해 용역사인 ㈜대원경영연구소 연구진, 시 국장 및 관련 부서 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용역
[금요저널] 안성시와 안성시이통장협의회는 이장·통장들이 중심이 되어 2024년 안성시 교통안전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4년 안성시 교통안전 프로젝트는 지난 13일 안성시와 이통장이 함께 기획해 추진한 한문철 변호사 초청강연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이
국민의힘 김학용 국회의원(안성)이 고려 제4대 광종때 중창된 안성시 죽산면 봉업사지를 국가사적 지정 추진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김 의원은 12일 이 같이 밝히고 최근 문화재청 문화재 보존국장을 만나 안성시 죽산면 봉업사지 국가사적 지정 추진 경과를 보고 받고 봉업
안성시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2024년 상반기 읍·면·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책공감토크는 김보라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정책과 시정 방향 공유는 물론, 지역발전
[금요저널]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거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4년 원곡아이 놀이터 사업을 학생들의 동계 방학기간중인 1월부터 2월까지 원곡면사무소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한다. 올해 실시하는 원곡아이 놀이터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금요저널] 미양면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0일 이웃사랑 성금으로 300만원을 미양면지역사회보장 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미양면기업인협의회 신기섭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꼐 따뜻한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1일 관내 소외 이웃에게 생필품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서안성푸드뱅크에서 준비한 사랑나눔 박스를 전달받아 진행했으며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 80가구에 부녀회원들이 직접 배송했다. 손경순 회장은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