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2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24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700여 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 행사는 성악가 고희전과 브라스밴드의 콜라보를 시작으로 2024년 새해를 맞이하는 안성시청 직
[금요저널] 지난 12월 29일 서운면에 소재한 광동산업에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쌀 10kg 100포를 서운면에 전달했다. 광동산업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운면 지역주민들을 위해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이번 기부는 겨울철 고물가에 어려움을 겪고
[금요저널] 원곡면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좋은농산’ 국병환 대표가 지난 12월 29일 오전 원곡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 지원에 사용해달라며 성금 이백만원을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국병환 대표는 재작년 12월 성금 기탁에 이어 올해에도 취약계
[금요저널]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9일 공도읍 소재 우리and아이반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우리and아이반찬은 2017년부터 6년 9개월간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 매주 10가정, 4가정씩 정기적인 밑반찬을 후원해 왔으며 어려운 형편에 끼니를 굶는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로부터 복지관 나소향 나눔밥상 급식을 위한 쌀 720kg를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송근홍 회장과 관계자 및 안성시노인복지관 김동선 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했다. 전달받은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안성시 공도읍에 위치한 대자연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원장을 비롯한 교직원 5명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직접 만든 ‘라면트리’을 기부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직접 만든 ‘라면트리’는 대자연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 일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3년 안성여행 스마트폰 사진공모전의 당선작품을 활용해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21일까지 3주 동안 우리동네 작은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23년 상·하반기에 걸쳐 안성의 관광지와 숨은 관광명소를 주제로 실시한 안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3년 경기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 시’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공공도서관 270개 도서관을 시설, 장서 인력 등을 기준으로 5개 그룹으로 분류해 평가를 진행했으며 2022년 실적 기준으로 도서관 예산 증가 비율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2월 13일 안성시와 ㈜세스코가 식품안전 서비스 제공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위해 12월 27일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세스코 터치센터를 방문해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견학에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사회과 이영승과장외 3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과 한국전력공사 안성지사는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유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전력공사 안성지사가 지원한 난방유 1,000L는 취약계층 4가구를 선정해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에 쓰일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 안성지사 노인택 지사
[금요저널] 안성시는 제4차 안성시 지방대중교통계획의 일환으로 동부권에 버스라운지 조성 및 스마트 승강장 설치를 계획했고 12월 18일 일죽면과 죽산면에 버스터미널에 라운지 조성을 완료해 운영 중이며 삼죽면은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설치 완료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찬 기상과 번영을 상징하는 청룡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 풍요롭고 기쁨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국제 전쟁과 물가 상승, 고금리 등 대내외 불확실성 요인들로 정치적·경제적 불안이
안성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중심 문화균형발전을 선도할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대상지로 선정됐다. 안성시는 ‘장인문화유통을 통해 삶의 쉼을 실현하는 안성문화장’을 비전으로 조성계획을 수립해 지난 11월 1
[금요저널] 안성시와 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은 공동으로 안성3.1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강봉돌 선생을 ‘2024년 1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 안성 원곡-양성면에서 일어난 3.1운동은 평안북도 의주군, 황해도 수안군과 함께 민족 대표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