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이 공동으로 2023년 3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로 이인군 선생을 선정했다. 이인군 선생은 1919년 4월 1일과 2일 원곡·양성면 연합만세운동에 참여했다. 당시 40세의 나이로 원곡면 칠곡리에 살면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선
[금요저널] 안성 3.1운동 제104주년‘2일간의 해방’의 달을 맞아, 오는 3월 1일부터 안성시립도서관에서 안성의 3.1운동과 독립운동 관련 도서를 소개하는 전시 코너를 마련한다. 이번 도서 소개전은 그간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발행한 도서들과 안성시립도서관의 장서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3월31일까지 2023년 1분기 지급대상자에 대해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접수한다. 안성시 청년기본소득 신청대상은 신청일 현재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청년 중 경기도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해 거주하고 있는 만 24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가 흡연율 감소 및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2023년 2월 28일부터 안성시청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시행되는 이동금연클리닉은 금연을 희망하지만 시간과 거리의 제약으로 보건소 방문이 힘든 안성시청 직원 및 민원인을 대상
[금요저널] 안성시가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영세소상공인들의 수요 및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소상공인이 희망하는 맞춤형 시설개선 지원으로 이용자 및 소상공인 모두를 만족시키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4일 ‘안성맞춤 버스동행 시민모니터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직접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 버스 서비스를 모니터하고 안성시에 필요한 정책을 생활 접점에서 찾아내기 위해 지난 1월부터 모니터단을 공개모집했다. 최종적으로 30
세계와 한국 멸종위기 조류(鳥類) 재두루미가 미양면 후평리 안성천 인근에 있는 안성평야 논배미에서 천역덕스럽게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이 본지에 의해 안성에서는 처음으로 발견됐다. 지난 5일 오전 8시 58분 “미양면 후평리 (미양)농협 저온창고 부근 두루미
안성시는 안성철도시대 개막에 대한 시민들의 열정과 시의 철도 추진의지를 담은 상징형 문화공간 ‘안성역 스테이션 100 조성사업’을 올해 6월 준공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철도에서 소외된 지역이지만 동서를 연결하는 평택부발선과 남북
안성축협 유통사업단이 「축산물 위생관리법」 및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등으로 안성시로부터 영업정지의 행정처분을 받고, G마크인증이 취소되어 학교급식이 중단될 상황인 가운데, 안성축협이 이미 이에 대해 집행정지 및 처분취소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안성축협은 지난 2
[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24일 최근 화재 현장에서 초기에 신속한 화재진압으로 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한 민간 유공자 2명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을 받은 최재원씨와 박명선씨는 지난달 8일 관리사무소에서 근무 중 아파트에서 발
[금요저널] 안성1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3일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위기 대처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성시의 대표 방재 자원봉
[금요저널] 안성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월 22일 안성1동주민센터에서 ‘2023년 안성1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 날 위촉식은 허지욱 안성1동장, 김기풍 위원장을 비롯해 공공위원 및 민간위원 12명이 함께했다. 기존 청소년지도위원의 임기가 2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 개정보건진료소에서는 오는 2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몸도FULL고 맘도FULL고 ’요가&소도구 필라테스 교실을 운영한다. 안성맞춤 커뮤니티케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취약지역 맞춤형 노인 통합돌봄사업 중 하나
[금요저널]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교육생과 나눔코리아와 함께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을 지난 22일에 전달했다.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튀르키예 강진으로 4만 7천명이 넘는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한 참상을 보고 기부 캠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