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는 그동안 우편으로 발송하던 세외수입 체납 고지 및 납부 안내를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전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달부터 과징금, 과태료, 이행강제금 등 세외수입의 체납 내역을 모바일 전자고지로 발송하고 있
[금요저널] 안양시는 이달 26일 오전 9시부터 안양천 일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안양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양시걷기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복걷기대회는 안양동 양명여고에서 출발해 비산대교를 지나 세월교를 반환점으로 되돌아오는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제297회 임시회에서 윤해동 의원이 발의한 ‘안양시 건축문화제 운영 조례’를 통과시켰다. 이번 조례는 지역 건축문화의 진흥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기존에 규칙으로 운영되던 건축문화제를 법적 지위로 격상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금요저널] 안양시는 17일 오전 10시 강경량 위원장을 포함한 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 등 7명이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안전 확보를 위한 시스템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강 위원장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자치경찰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하
[금요저널] 안양시가 오는 19일 문화의 날을 맞아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삼덕공원에서 ‘제38회 안양만안문화제’를 개최한다. 안양문화원이 주관하고 안양시가 후원하는 안양만안문화제는 안양지역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아우르는 행사로 지난 1986년부터 매년 문화의 날
[금요저널] 안양시가 경기도 최초로 시작한 초등학교 졸업앨범 구입비 지원 시책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금액은 앨범 구입 실비로 졸업예정자 1인 기준 최대 6만원이다. 대상은 안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인 졸업예
[금요저널] 안양시는 석수도서관 등 4개 도서관에서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한강 작가 작품’을 전시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시는 한국 작가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시민들이 ‘도서관 오픈런’ 으로 도서관을 찾고 비치된 한강 작가의 도서들이 모두
[금요저널] 안양시는 내년 상반기 개소 예정인 안양1번가 청년공간의 이름을 ‘안양청년1번가’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접수된 202건의 명칭 중 담당부서 실무심사,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및 명칭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금요저널] 안양시는 공동주택의 화재 및 범죄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 및 경비책임자를 대상으로 ‘2024년 공동주택 소방안전 및 방범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14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별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금요저널] 안양시 노동인권센터는 안전하고 건강한 돌봄노동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4일 돌봄 노동자 50명을 대상으로 건강 걷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돌봄 노동자들은 학의천 산책 후 폴라로이드 즉석 사진을 찍으며 서로 소통하고 마음을 쉬게 하는 시간을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9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제11회 안양시 학생동아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안양시가 주최하고 만안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며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OTT
[금요저널] 안양시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및 가족돌봄청년 대상 ‘일상돌봄서비스’의 이용자를 수시 모집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시가 7천148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하는 일상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기본서비스, 특화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난 14일 현지시각 오후 3시 15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 수여식’에서 도시의 스마트화 및 지속 가능성에 대한 국제적 인증인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서’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은 전기통신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는 지난 10일부터 1박 2일 동안 충청북도 청주시의 문화제조창을 방문해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문화제조창은 과거 연초 제조창으로 사용되던 곳이지만, 2021년 문화중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상업시설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