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는 가정용 상수도 요금을 오는 2025년부터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인상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이후 가정용 상수도 요금을 동결해왔지만, 노후한 상수도 시설 개선과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불가피하게
[금요저널] 다함께 ‘걷고 달리고 춤췄던’ 지난 27~29일까지의 ‘2024 안양춤축제’ 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29일 오후 9시 30분 평촌중앙공원에서는 시민과 관객이 같은 몸짓으로 함께 완성하는 ‘시민 커뮤니티 댄스’ 가, 같은 시각 삼덕공원은 500대의
[금요저널] 안양시는 자매도시 경남 하동군과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호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7일 오후 4시50분경 시청 1층 본관 앞에서 경남 하동군의 기획예산과 공무원들과 만나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각 지역의 시민과 직원들이 상호 기부하기로 협의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26일부터 1박 2일간 태백시 스포츠파크와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해 하반기 위원회 활동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태백시 스포츠파크에서 태백시청 관계자로부터 시설 규모와 설립 연혁,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재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7일 오후 3시 30분,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멜버른 강의실에서 ‘지역주도 진로교육 연구회’를 공식 발족했다고 30일 밝혔다. 연구회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포함해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안양 지역의 특성을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는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4년 환경 사랑 글·그림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을 10월 4일 만안구청을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관내 6개 초등학교와 공공장소 등 총 9개소에 순회 전시한다고
[금요저널] 대전 중구가 선진지 견학을 위해 운영하는 ‘희망 배움 버스’ 가 27일 안양시에 도착했다. 27일 안양시에 따르면,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및 공무원 등 22명은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안양시의 우수사례로 꼽히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안양그린마루, 스마
[금요저널] 안양시는 국립전파연구원과 공동 주최한 ‘산업특화 채용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26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채용 박람회는 전파 분야 유일의 국가연구기관인 국립전파연구원과 함께 처음으로 진행된 채용행사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과 제3기 안양혁신 주니어보드가 ‘치맥’을 함께하며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안양혁신 주니어보드는 젊은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혁신 모임으로 지난 2022년 첫 기수가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3월 위촉된 안양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26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진행된 ‘2024년 전국·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총 33명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27일 밝혔다. 전국·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세계 문해의 날’을 기념해 문해교육 학습자
[금요저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안양춤축제가 열리는 평촌중앙공원에서 2024 자원봉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센터는 ‘봉사 알리GO, 배우GO, 즐기GO’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에게 자원봉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린다. 체험부스
[금요저널] 안양시는 25일 오후 3시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4년 하반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하반기에 주요 안전관리 사항과 내년도 예산에 대해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위원장인 안양시장을 비롯해 안양동안·만안경찰서장, 안양과천교육장, 안양
[금요저널] 카페인 등 식품 표기 규제를 해소한 안양시가 ‘2024년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안양시는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019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금요저널] 안양시는 평촌신도시 정비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해 당초 제시한 1구간의 공공기여비율 15%를 10%로 조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시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대지면적의 5%를 공원녹지로 공공기여 한다는 의무비율을 삭제하되,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해 단지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