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는 23일 경기도와 합동으로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체납액을 징수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또는 자동차
[금요저널] 안양시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량 발생하고 있는 러브버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방제에 나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이달 초 러브버그 주요 발생 예상 지역인 관악산 일대 약 6000㎡에 유충 단계의 개체수 저감을 위한 친환경 미생물 방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 귀인동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귀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오후 2시 귀인문화복지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주민참여형 테마 공연인‘제2회 귀인살롱’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귀인살롱’은 2025년 귀인동 주민총회에서 주민 투표를 통해 선정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뷰티서밋 2026'에 참가해 안양시 공동관을 운영하고 관내 뷰티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뷰티서밋 2026'은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의 뷰티기업,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 안양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연성대학교 실내건축과와 협력해 관내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민·관·학 희망 나눔 지원사업’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사업은 안양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9일 수도군단 충의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에 진학한 특별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수도군단 충의학교는 학업을 중단한 시민과 군 복무 중인 장병들에게 중·고등학교 과정의 검정고시 교육을 제공하는 평생학습 기관이
[금요저널] 안양시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다문화 가족과 비다문화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시는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안양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시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안양
[금요저널] 안양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및 도정 주요시책지표의 추진 성
[금요저널] 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유공 정부포상 기초 지자체 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책 혁신역량과 혁신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평가다.행
[금요저널] 안양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3층 부시장실에서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지컬 인공지능’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2차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계삼 안양시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유태준 (사)피지컬 AI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역주도 진로교육 연구회가 개발한 안양형 진로·창업 교안 3종을 관내 초·중·고등학교 86교와 경기도 진로체험지원센터 31개소에 보급하고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안양시청 등 유관기관에 공유했다고 19일 밝혔다.지역주도 진로교육 연구회는
[금요저널] 안양시보건소는 지난 10일과 18일 재가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투병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지지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장기간의 치료로 지친 환자와 가족들이 암 극복 정보를 교류하고 자연 및 식물
[금요저널]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6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이동노동자 간편식 지원 및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고용노동부와 안양시가 취약노동자 일터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고정된 근무지와 휴게공간이 부족한 이동노동자의 건강권과 휴식권을 강
[금요저널] 안양시가 만안구 안양8동에 있는 골안공원 족구장이 인조잔디로 새 단장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지난 2014년 마사토 구장으로 조성된 골안공원 족구장은 그동안 시민들이 애용하는 개방형 생활체육시설로 자리 잡았으나, 시설 노후화로 인해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