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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경숙 의원은 3월 12일 열린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만안구 원도심 재개발 재건축 활성화를 위한 용적률 상향을 강력히 촉구했다.김 의원은 발언에서 안양시의 도시 발전 정책이 신도시와 원도심 간 심각한 격차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평촌 신도시는 정부의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을 통해 용적률 최대 500% 상향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지만, 만안구 원도심은 재개발 재건축 사업성이 부족해 현장이 줄줄이 멈춰 서 있다"고 말했다.이어 "인근 자치단체들은 이미 제3종 일반주거지역 용적률을 300%까지 상향해 원도심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안양시는 여전히 '검토 중', '시기상조'라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김 의원이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31개 시 군 가운데 평택, 수원, 시흥 등 20개 지자체가 조례를 통해 용적률 300%를 적용하고 있으며 많은 도시들이 신도시와 원도심 간 형평성을 고려해 용적률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그는 "용적률을 묶어 사업성을 떨어뜨리는 것이야말로 원도심을 장기적으로 침체시키는 행정"이라며 "기반시설 부족을 이유로 규제를 유지하는 것은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집행부의 적극적인 정책 전환도 촉구했다.그는 "만안구 원도심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특혜가 아니라 최소한의 사업성 확보"라며 "다른 도시와 같은 기준을 적용해 달라는 절박한 요구"라고 강조했다.특히 김 의원은 집행부가 용적률 상향을 추진하지 않을 경우 조례 개정 등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도 예고했다.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곽동윤 의원이 3월 1일 시행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와 관련해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행정 지원을 촉구했다.곽 의원은 3월 12일 제309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소상공인과 반려가구 모두가 행복한 안양시"를 주제로 발언하며 제도 혜택이 골목 소상공인에게도 실질적으로 닿으려면 시 차원의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곽 의원은 이번 제도 시행을 "반려인 1500만명 시대의 현실을 반영한 변화"로 평가하면서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식약처 공식 매뉴얼에는 조리장 칸막이, 전용 의자 케이지 목줄 고정장치, 손소독제 비치, 음식 덮개 관리 등 10가지 이상의 준수사항이 명시되어 있으며 하나라도 미흡하면 시정명령 또는 영업정지를 포함한 행정처분 대상이 된다.처벌의 책임 구조도 문제다.식약처 공식 Q A에 따르면 손님이 반려동물을 풀어놓은 경우에도 영업자가 처벌 대상이 되며 처벌을 면하려면 CCTV 등으로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영업자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한국외식업중앙회에 따르면 외식업 사업자 80만명 중 100 이하 소규모 업소가 70%이고 대부분이 임차 영업이다.곽 의원은 "이 제도는 대형 프랜차이즈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되지만, 안양의 골목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위험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곽 의원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집행부에 세 가지 정책을 제안했다.첫째, 체계적인 현장 안내와 컨설팅 지원이다.식약처가 이미 공식 매뉴얼 신청서 체크리스트를 배포한 만큼, 안양시도 홈페이지 게시에 그치지 않고 사전검토 접수 체계와 현장 점검 인력 배정 여부를 확인할 것을 요청했다.또한 업주가 행정처분 피해 없이 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컨설팅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둘째, 소규모 업장을 위한 시설 개보수 지원이다.칸막이 목줄 고정장치 손소독기 등 필수 시설 설치비를 경기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과 연계하거나 안양시 자체 지원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곽 의원은 "반려가구 정책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소상공인 지원이자 지역 상권 활성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셋째, 지역 거점과 연계한 반려동물 특화 상권 조성이다.삼막애견공원 인근 삼막마을 맛거리촌, 삼덕공원 주변 댕리단길 안양일번가, 동안구 평촌중앙공원 일대 범계 평촌 상권 등 안양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반려동물 친화 특화 상권을 조성하고 참여를 원하는 업장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이 뒷받침해야 한다고 밝혔다.곽 의원은 "준비 없는 변화는 소상공인에게 더 가혹하다. 안양시가 단순한 '허용'에서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갖춘다면, 반려동물 친화 도시이자 소상공인 친화 도시로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하며 집행부의 서면 답변과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금요저널] 안양시는 직원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행정업무 역량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범정부 인공지능 공통기반 대비 스마트워크 지원 교육’을 29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시청 대강당에서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최근 행정안전부는 중앙·지방정부가 내부망 환경에서도 최신 민간 인공지능 기술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범정부 인공지능 공통기반 구현 사업’을 추진 중이다.시는 이에 대비해 이임복 세컨드브레인연구소 대표를 초빙해 공공분야에서의 인공지능 활용 사례, 최신 기술 동향, 업무 적용 방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문서작성과 정책분석 등 다양한 행정업무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내용을 알기 쉽게 안내함으로써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향후 직원 대상 정보화 교육 추진에 있어 직무 특성과 이해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맞춤형 교육체계를 마련하고,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공직사회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여 시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인공지능 기술은 행정혁신의 핵심 동력”이라며 “공직자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해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에 근무하는 군인,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은 내년부터 시가 운영하는 체육시설 이용 시 사용료 감면을 확대 적용받게 된다.안양시는 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대상을 확대하는 ‘안양시 체육시설 운영 관리 조례’일부개정 조례안이 지난 19일 제307회 안양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기존에는 하사 이하의 군인만 일부 시설에 감면이 있었으나, 이번에 경찰・소방공무원, 직업군인까지 감면 대상자 및 적용 시설이 확대되었다.이번 조례 개정으로 안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관내 기관에 근무하는 군인,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은 시가 운영하는 체육시설 이용 시 사용료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감면이 적용되는 시설은 안양시 공공 테니스장・수영장・배드민턴장・탁구장 등이다.이는 국가 안보와 치안 유지, 재난 대응 등 공공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관계자들의 복지 증진과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단순한 할인 확대가 아니라 해당 직군을 지자체 조례를 통해 공식 예우 대상으로 제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곽동윤 안양시의원 등의 발의로 추진된 이번 조례는 2025년 12월 31일 공포 예정이며,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안양시는 조례 시행에 맞춰 시민과 대상자들이 제도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안내를 강화하고, 체육시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이다.최대호 안양시장은 “국가 안보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을 예우하고 복지 여건을 제도적으로 보완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제도가 현장에서 원활히 적용될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26일 상하수도 업무를 담당하는 상하수도사업소·동안·만안구청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및 공정한 직무 수행을 위한 ‘자체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민생활과 직결된 상·하수도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단에는 청렴·윤리 교육 전문가인 정해숙 강사가 초빙돼 ‘윤리·인권경영 및 부패방지’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정 강사는 ‘청렴’이라는 다소 경직된 주제를 실제 업무 현장과 조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로 풀어내며 직원들의 공감을 얻었다.전 직원이 참여하는 퀴즈 등 양방향 소통은 교육의 몰입도를 높여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상하수도사업소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갑질 근절 및 상호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자정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청탁 금지와 이해충돌 방지 등 공직 가치를 철저히 준수해 시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는 ‘안양4동 주민커뮤니티시설 및 지하주차장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의 공모 사업에 모두 선정되어 총 80억원의 재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국토부의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60억원을, 경기도의 ‘2026년 주차환경 개선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20억원을 확보했다.이에 따라 안양시는 총사업비 285억원을 투입해 만안구 안양동 711-94번지 일원 안양4동 행정복지센터 2079㎡ 부지에 지하 2층 규모의 공영주차장과 안양4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안양4동은 주택, 상가 밀집 지역으로 부지가 부족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안양4동 행정복지센터와 어린이공원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지하는 중앙시장 공영주차장으로, 지상은 주민행정복지센터와 커뮤니티시설을 복합화하여 조성하게 된다.안양4동 행정복지센터 일대는 안양중앙시장과 인접해 유동 인구가 많고,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이 상시 발생하는 지역이다.또 중장년층과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임에도 이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주민커뮤니티 시설이 부족해 생활 편의와 지역 공동체 기능 측면에서 한계가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이번 사업을 통해 주차난 해소는 물론, 주민 편의시설 확충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가 기대된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안양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5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고,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자체의 관리능력 향상과 현장 중심의 공공행정을 장려하고자, 지난해부터 우수 지자체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배출사업장의 ▶지도ㆍ점검 실적 증가율 ▶현장 중심의 대응 및 조치 능력 ▶사업장에 대한 기술지원을 통한 개선 노력도 등에 대해 이뤄졌으며, 안양시는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양시는 올해 명예 환경감시원과의 합동점검을 정례화하여 지역 내 환경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민원 발생 사업장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확대하는 등 현장 중심 행정을 적극 추진해왔다. 아울러 배출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사전 기술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시설 운영 개선과 법규 이행 수준 향상을 유도했다. 시는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전수식을 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안양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관리 정책을 시행할 것”이라며 “기술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하여 사업장의 관리능력 향상을 통한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는 시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완화를 위해 내년 1월 5일부터 3330번 광역노선의 ‘출근형 전세버스’를 기존 5대에서 7대로 증차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운행 중인 퇴근형 전세버스 2대까지 포함해 안양~성남을 오가는 3330번 출퇴근 전세버스는 총 9대가 된다.출퇴근 전세버스는 특정시간대 집중된 운송 수요를 해결하고자 경유 지자체와 운수업체 등이 협의해 지자체가 출퇴근 시간대에 투입하는 전세버스로 버스 정규노선과는 기·종점이 다를 수 있다.안양시는 광역버스 입석 금지 조치 및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단지 입주 집중에 따른 신규 수요 증가에 대응해 3330번 광역노선에 출퇴근 전세버스를 운영하고 있다.이용 요금은 직행좌석형 버스와 동일한 3200원이다.3330번의 출퇴근 전세버스는 지난 2020년 1월 출근형 2대로 시작해 수요에 맞춰 확대해 왔으며, 지난해 9월 12일부터는 출근형 5대, 퇴근형 2대 등 총 7대를 운행해왔다.3330번 출근형 전세버스 노선은 안양시 롯데백화점.범계역에서 출발해 판교역.낙생육교.현대백화점을 거쳐 성남시 도촌동9단지앞을 종점으로 한다.내년 1월 5일부터는 출근형 2대가 추가 운행되며 출발 시간이 조정된다.△오전 7시 20분 △오전 7시 30분 △오전 7시 40분 △오전 7시 50분 △오전 8시 △오전 8시 10분 △오전 8시 20분에 각 1대씩 총 7대가 운행된다.출발 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퇴근형 전세버스는 기존과 동일하다.오후 6시 30분과 오후 6시 40분에 이매촌한신.서현역.AK프라자를 출발해 동안경찰서.범계역을 거쳐 안양역까지 운행된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도 교통 수요를 모니터링하고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23일 오후 6시30분 청년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청년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2025 청년활동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정책서포터즈, 청년단체・동아리, 청년축제기획단, 역대 청년상 수상자 등 청년 활동가 80여명이 참석했다.안양에서 활동 중인 청년 예술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청년정책 주요 성과 보고, 청년정책서포터즈 활동 우수자 및 제6회 안양청년축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이날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안양시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위원별로 특정 청년정책을 전담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작성한 정책 의견서를 최대호 안양시장에게 전달했다.이어 청년 활동가별 사례 발표를 통해 1년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워크숍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장호빈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은 위원회의 올해 주요 성과 및 활동 내용을 발표했으며, 지난달 정기회의에서 정책제안 우수팀으로 선발된 청년정책서포터즈 6팀을 대표해 이주왕 서포터즈가 그동안의 활동 내용과 우수정책 제안으로 선정된 제안 내용을 발표했다.청년단체 엔에이씨엘 재단도 청년단체 활동 성과를 공유했으며, 청년축제기획단 단장은 청년축제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됐다”며 “시는 청년 정책이 현장에서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과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