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가 이번주 예고된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긴급 점검에 나섰다.시는 8일 오전 11시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계삼 부시장 주재로 ‘긴급 집중호우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현장 점검 상황과 향후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1
[금요저널] 안양시는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자가 우대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6명과 우수팀 3팀을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시는 접수된 총 30건의 우수사례 중 시민 및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1차 실무심사를 통해 9건의
[금요저널] 안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재난 안전 분야 최상위 평가로 재난 예방부터 대응 및 복구까지 재난관리
[금요저널]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가운데, 안양시 주민들과 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핵심 수방 시설인 빗물받이 정비에 팔을 걷어붙였다.안양시 만안구 박달동과 동안구 비산3동은 최근 ‘민·관 합동 빗물받이 집중 점검 및
[금요저널] 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 복지 체계 구축을 위해 소속 ‘기본복지지원단’을 본격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협의체는 이날 오후 3시 30분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 위원장인 최대호 안양시장과 구재관 민간 공동
[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도 지역 곳곳에서 선행과 헌신으로 안양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 온 ‘숨은 주인공’찾기에 나선다.시는 이달 31일까지 ‘제41회 안양시 시민대상’후보자를 추천받는 다고 7일 밝혔다.안양시 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써 온 시민에게
[금요저널] 안양 청년들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인 ‘안양청년1번가’의 개소 1주년 기념행사가 지역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공간을 함께 만들어 온 청년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과 계획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안양시 석수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 지원 도서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초등학생에게 그림책과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코딩교육을 통해 독서에 대한 관심 유발, 컴퓨팅 사고력 신
[금요저널] 안양시가 추진 중인 ‘생활 밀착형 통학로 개선 사업’ 이 초등학생들의 자발적인 감사 편지로 이어지며 호응을 얻고 있다.안양시는 귀인초등학교 학생회 임원들로부터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해 준 것에 대한 감사 엽서를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지난 6월 민백초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만안구 석수1동 김중업건축박물관 교육관에서 팀장급 공직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신임팀장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4년 7월 이후 팀장으로 보직 발령을 받은 공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조
[금요저널] 안양시는 2일 오후 3시20분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종합 점검회의'를 열고 풍수해 폭염 산사태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장마철 집중호우와 폭염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시민
[금요저널] 지역사회의 다양한 공익활동과 기업의 사회공헌을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안양에서 만든다.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와 코레일유통 경인본부는 지난 6월 30일 지역사회 공익활동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공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2일 더 파티움 안양에서 ‘2026년 안양시 중소기업 기술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교류회에는 관내 중소기업 대표 및 유관기관 관계자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교류회는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
[금요저널] 안양시가 FC 안양의 홈구장인 안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경기 관람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관람석’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시는 기존 활용도가 낮았던 주경기장 북측 관람석 구간에 돗자리를 펴고 관람할 수 있는 데크존과 테이블 관람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