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여름철 대비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고 집단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를 집중 점검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식중독 관리 사각지대인 군부대 병영식당을 찾아 식중독 사전 예방 컨설팅을 실시해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0일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광적면 가래비 복개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2023 양주 세계 문화 다양성 축제’가 관내 거주 내·외국인 주민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양주시가 주최하고 양주세계문화다양성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금요저널] 양주시는 저탄소 친환경 산업체계 구축과 깨끗한 대기질 관리를 위한 ‘중소사업장 연료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질유, 고체연료 등을 사용하는 시설에서 청정연료 시설로 전환 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대기오염물질 발생
[금요저널] 양주시립미술관은 지난 20일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조각공원에서 개최한 ‘2023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가 어린이·가족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신록이 짙어가는 개명산 아래 순백의 미술관 건물을 감싸며 휘돌아가
[금요저널]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는 지난 19일 새마을문고 임원과 문고지도자, 양주시민 등 참가자 30여명과 함께 경기도 여주시 일원의 명성황후생가와 신륵사, 세종대왕릉, 도자기 축제 등 ‘길 위의 인문학’을 다녀왔다. 이번 답사는 새마을문고가족 외에도 일반시민들이 참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9일 육군 3070-401부대 러닝동아리‘R2B’에서 시청을 방문해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시장, 남동현 회장, 박동현 하사 등 회원 6명이 참석했으며 기부받은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는 지난 21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양주2동 관내 도로변에 메리골드 꽃 식재 사업을 했다. 이날 사업에는 이지연 시의원, 김용춘 양주시새마을회장, 이종용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장, 박순희 양주시새마을부녀회장, 홍윤자 양주시새마을부녀회
[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가 19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이 공감하는 혁신 방향성 정립과 계획 고도화를 위한‘2023년 제1차 고객디자인단 회의’를 개최했다. 고객, 경기도의회의원, 대학교수, 관내 복지단체장, 중앙부처 청년정책위원 등 11명으로 구성된 고객디자인단은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2023년 상반기 평생학습 특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과정은 특강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경험하고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을 제고 할 수 있도록 사회·문화적 트렌드를 반영한 강
[금요저널] 양주소방서는 민원인의 업무 처리에 있어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화재예방법’과 ‘다중이용업소법’ 제·개정 사항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기존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과 ‘소방시설 설치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31일 저녁 7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 기원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양주시 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양주 회암사지의 본 등재를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2023년 양주시 일자리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양주시와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공동개최하고 구인기업과 구직자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20개 기업과 관내 구직자 5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4동 지역문화발전협의회은 지난 16일 지역 내 꽃길 조성을 위한 사계절 ‘꽃피는 양주’사업의 일환으로 국화 삽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협의회의 지역분과 중점 사업으로 국화 꺽꽂이 사업을 통해 5,000본의 국화를 양식, 도심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0일 광적면 가래비복개공영주차장 일원에서 ‘2023 양주 세계 문화 다양성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너, 나, 우리 多가치 즐기자’는 슬로건 아래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시민 등이 함께 모여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