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15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2023년 하반기 지역공동체·희망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 단기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해 고용 위기 극복과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6월 10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함께 ‘2023년 양주시 대입 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진학박람회는 대학 진학에 대한 관내 수험생, 학부모의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대입 전형의 다양한 정보와 맞
[금요저널] 양주시 고읍도서관에서는 오는 24일부터 6월 24일까지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생물과 자원의 보고인 ‘바다’를 주제로 북큐레이션 연계 프로그램‘바다가 건네는 의미’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별로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푸른
[금요저널] 양주시는 문화재청이 실시한 ‘2023년 세계유산 잠정목록 연구지원 사업’ 공모에 ‘양주 회암사지’가 선정됐다. 세계유산 잠정목록 연구지원 공모사업은 문화재청에서 경쟁력 있는 우선등재목록 및 신규 잠정목록을 발굴해 연구비 지원, 실무자문, 전문가 인력풀 추
[금요저널] 양주소방서가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11일 양주시 장흥면 소재 석굴암을 방문해 소방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화재요인 제거를 위한 안전 컨설팅을 전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부처님 오신 날 전통 사찰의 화재 예방대책 일환으로 5월 건조한 날씨속에서 지속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1일 회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주변의 복지 위기가구를 찾아서 알려주세요’ 라는 홍보 현수막을 제작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9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3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2차 경연대회’에서 회천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노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내 손으로 우리 동네를 바꿀 기회”라는 슬로건으로 도내 시군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공모해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1일 ‘수도권지역 아열대농업 미래가치’를 주제로 농업기술전문교육 아열대작물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강좌는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적지의 변화와 지역에 적합한 아열대 채소, 과수의 다양한 품목, 품종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했다. 앞서 시는 지난
[금요저널]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함께 손잡고 일상 속 공연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토요 짬 연주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요 짬 연주회’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들이 지역 공공기관을 통해 예술활동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1일 연푸른초등학교 교내 유휴공간을 활용한‘학교 내 어울림텃밭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학교 내 어울림 텃밭 프로그램은 틀텃밭을 설치해 식물재배, 수확 및 나눔활동 등을 통해 학생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학교 텃밭을 활용한 교육형 도시농업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5일과 6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관내 5개 스포츠센터에서 진행한 수영장 무료개방 행사를 시민과 아동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영장 무료개방 행사는 5월 가정의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실시한 이벤트이다. 수영장의
[금요저널] 양주시 은현면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8일 관내 요양시설 2개소에 사랑의 카네이션 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을 배려해 시설에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구순 위원장은 “아침부터 함께 화분을 나르고 준비해주신 위원분
[금요저널] 양주1동은 지난 10일 산북1통장이‘2023년 5월 명예사례관리사’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산북1통장은 대상 가구에 방문해‘카페 버터우드’에서 후원한 빵 묶음을 전달하면서 대상자가 처한 어려운 상황을 듣고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2023년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가족부양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3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가가호호 방문해 카네이션 화분과 선물을 전달함으로써 적절한 가족부양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