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양주 회암사지 일원에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공동주관하는‘우리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우리놀이 한마당’ 행사는 전통놀이 문화공간인 ‘우리놀이터’에서 많은 어린이에게 우리 고
[금요저널] 양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7일 목공프로그램‘나무랄 데 없는 우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를 지원하고 목공예 체험을 통한 청소년의 스트레스 해소를 목표로 기획됐다. 매주 목요일에 진행한
[금요저널]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 회원들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2023 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생활개선 조직 활성화와 화합의 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금요저널] 양주시 장흥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장흥농협과 송추농협에서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꽃 판매시장’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경기불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들을 돕고 판매수익금을 지역 어르신,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금요저널] 육군 제25보병사단 직장 미소어린이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7일 어린이집 원아와 교사들이 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독거노인을 위해 써달라며 손수 만든 안마봉 50개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안마봉은 양말목을 재활용해 환경을 생각하는 탄
[금요저널] 양주시도서관은 시민들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인 책 읽기를 도와주고자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의 주제는‘나의 소중한 사람에게’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금요저널] 양주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관내 150,585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28일 결정·공시했다.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특성 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토지소유자 의견을 청취한 뒤 ‘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금요저널] 양주시는 28일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관내 단독주택, 다가구 등 개별주택 10,602호에 대해 가격산정과 검증, 의견제출, 양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심하고 살기좋은 양주 조성을 위한 양주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 원스톱 재난안전지킴이 발대식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주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10개 분야 189개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자원봉사센터 등록 수요처를 대상으로 관리자 교육 ‘같이 가치 UP’을 진행하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기관 관계자 200여명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은 센터와 수요처 간 네트워크 강화와 자원봉사활동의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6일 27일 양일간 도심 내 농업체험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찾아가는 텃밭농부 일일교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텃밭농부 일일교실’은 지난 2021년 옥정동 천년나무8단지에서 처음 시작된‘찾아가는 도시농부 체험교육’과 지난해 실시한‘찾아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6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상호 존중하고 소통하는 청렴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시장님과 함께하는‘2023년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 소속 공무원의 청렴의식 고취와 청렴문화 확산을 통한 청렴역량강화의 일환으로 마련했으
[금요저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5월 3일 박물관 1층 로비에서 2023년 새로운 특별전 ‘기린말고 기린’개막식을 개최한다. 전시 제목에서 알 수 있는 이번 특별전은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긴 목을 가진 기린이 아니라 상상 속에 전해 내려오는 동물 기린에 살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은 지난 26일 카스에서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써달라며 백미 46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한 백미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