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0일 양평군 헌혈추진협의회 위원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위원장인 지주연 부군수를 포함해 양평군보건소, 양평교육지원청, 양평군의사회, 양평군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평지구협의회, 옥천면 자율방범대, 대한
[금요저널]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0일 관내 저소득 70가구에 추석맞이 꾸러미 전달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양서면의 복지대상자를 돕겠다는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협의체 위원들은,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 양평군기업인협의회, 팔복농
[금요저널] 경기 양평군은 양서면 양수3리 531-37일원 양수3리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박명숙 경기도의회 의원, 양서면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수3리 공영주차장은 양서면 주차난
[금요저널] 양평군이 농업인들의 농산물가공상품 판로 확장 및 소득향상을 위해 10회에 걸쳐 라이브커머스 운영자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라이브커머스 교육에서는 전문쇼호스트의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촬영, SNS 브랜딩, 상세페이지 제작, 라이브실전방송 등 실습교육이 진
[금요저널] 양평군은 창의적인 정책제안 발굴과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행정을 위해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2023년 제2회 군정발전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군민모두가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한 생활행정 개선”으로 일상 생활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20일 강상다목적복지회관 3층 대강당에서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사통팔달 간담회’를 개최했다. 관내 사회단체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통팔달 간담회는 ‘사회단체와 소통하는 민선 팔기 매달 정기간담회’의 줄임말로 지역을
[금요저널] 라오스 남부3개도 종합농촌개발사업 공무원 초청연수단이 앞선 도드람 양돈협동조합과 고령지농업연구소 방문에 이어 9월 19일 양평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견학했다. 이날 초청연수단 약 20여명을 비롯해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친환경농업과장, 농업정책팀장,
[금요저널] 양평읍 찾아가는 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9일 복합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사례관리 종결 대상자를 다시 찾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위기 상황을 재사정해 예방하기 위한 양평읍 사례관리 종결대상자 모니터링 사업 ‘다시 쓰는 나’를 추진했다. 이번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9일 용담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인 ‘경기 양평, 남한강변 육화된 수변녹지 복원을 통한 다기능 수변생태공간 조성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생태
[금요저널] 양평군은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에서 결성된 양평군 최초 플로깅 동아리 ‘플로깅 in 양평’의 환경사랑 실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는 쓰레기 줍기를 포함해 친환경 수세미 꾸미기, 환경
[금요저널]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9월 18일 19일 양일간 추석 명절 맞이 행복나눔사업 “모두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령의 독거어르신과 우울감, 심신 미약 등으로 어려운 50가구를 찾아 양평읍 행복나눔 결연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8일 양평물맑은시장 일대에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군민과 관광객 등을 상대로 ‘제29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 안전총괄과가 주관한 이날 캠페인에는 양평소방서·한국농어촌공사·양평공사 등 유관기관을 비롯
[금요저널] 양평군이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제3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사업추진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디지털 지적의 날은 국토교통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지적재조사특별법’ 제정일인 2011년 9월 16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지
[금요저널] 양평군 보건소와 경기도외상체계지원단, 양평소방서 양평병원은 지난 18일 양평소방서에서 경기도 지역외상협력병원 지역 외상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지역외상 협력병원은 지역 내 발생하는 외상환자의 치료를 비롯해 해당 의료기관에서 최종 치료가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