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20일 강상다목적복지회관 3층 대강당에서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사통팔달 간담회’를 개최했다. 관내 사회단체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통팔달 간담회는 ‘사회단체와 소통하는 민선 팔기 매달 정기간담회’의 줄임말로 지역을
[금요저널]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9월 18일 19일 양일간 추석 명절 맞이 행복나눔사업 “모두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령의 독거어르신과 우울감, 심신 미약 등으로 어려운 50가구를 찾아 양평읍 행복나눔 결연
[금요저널] 양평읍 찾아가는 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9일 복합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사례관리 종결 대상자를 다시 찾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위기 상황을 재사정해 예방하기 위한 양평읍 사례관리 종결대상자 모니터링 사업 ‘다시 쓰는 나’를 추진했다. 이번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9일 용담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인 ‘경기 양평, 남한강변 육화된 수변녹지 복원을 통한 다기능 수변생태공간 조성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생태
[금요저널] 라오스 남부3개도 종합농촌개발사업 공무원 초청연수단이 앞선 도드람 양돈협동조합과 고령지농업연구소 방문에 이어 9월 19일 양평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견학했다. 이날 초청연수단 약 20여명을 비롯해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친환경농업과장, 농업정책팀장,
[금요저널] 양평군은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에서 결성된 양평군 최초 플로깅 동아리 ‘플로깅 in 양평’의 환경사랑 실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는 쓰레기 줍기를 포함해 친환경 수세미 꾸미기, 환경
[금요저널] 양평군이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제3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사업추진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디지털 지적의 날은 국토교통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지적재조사특별법’ 제정일인 2011년 9월 16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지
[금요저널] 양평군 보건소와 경기도외상체계지원단, 양평소방서 양평병원은 지난 18일 양평소방서에서 경기도 지역외상협력병원 지역 외상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지역외상 협력병원은 지역 내 발생하는 외상환자의 치료를 비롯해 해당 의료기관에서 최종 치료가 불가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8일 양평물맑은시장 일대에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군민과 관광객 등을 상대로 ‘제29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 안전총괄과가 주관한 이날 캠페인에는 양평소방서·한국농어촌공사·양평공사 등 유관기관을 비롯
[금요저널]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SOS 긴급출동추진단” 사업으로 저소득층의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SOS 긴급출동추진단”은 마을복지계획 사업의 일환으로 긴급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상황에 따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금요저널] 양평군 청운면은 지난 18일 갈운1리 경로당 신축 기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송진욱 군의원을 비롯한 각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전달, 유공자 표창,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
[금요저널] 양평군은 ‘제9회 양평관광사진 공모전’을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평관광사진 공모전은 2007년부터 격년제로 실시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으며 양평군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1년 10월 26일
[금요저널] 양평지역자활센터와 ㈜ 미쁨 로스팅타이거가 18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평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 중인 꿀비 트레일러 사업과 11월 중 개소를 앞두고 있는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의 활성화를 위해 자활참여자들에게 바리스
[금요저널] 양평공사는 지난 15일 집씨통을 통해 47그루의 도토리나무를 노을공원 숲 만들기 시민모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물이 행복한 숲 만들기’는 참여 신청을 통해 배송받은 집씨통에 담긴 도토리나무 씨앗을 100일 동안 씨앗을 키워 다시 노을공원에 돌려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