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5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양평을 찾은 국제 자매도시로 중국 조장시 교육대표단을 맞이했다. 양평군을 방문한 교육대표단은 중국 조장시 교육국의 왕명성 부국장과 관내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은 조장시 초·중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 구성되어
[금요저널] 양평군 청운면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제12회 3R 재활용자원모으기 경진대회’에서 청운면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과일 50여 박스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앞서 진행한 3R 재활용자원모으기 경진대회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금요저널] 양평읍 도곡3리 마을회에서는 지난 13일 도곡능안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화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가지는 마을행사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며 일상회복을 축하하는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5월 30일까지 양평군농업발전기금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업발전기금 지원은 농어업인의 경쟁력 확보와 농업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농어업인들의 경영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관내 주소지를 두고 1년 이
[금요저널] 지난 15일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양평군지회는 양평군 보훈회관에서 이옥재 전 지회장의 이임식과 최순자 신임 지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원 및 각 보훈단체 지회장과 전몰군경
[금요저널] 지난 16일 옥천면은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대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청소년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에는 임선진 옥천면장, 배재일 옥천파출소장, 옥천면 청소년지도위원 11명이 참여해 관내
[금요저널] 양평군 드림스타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앞서 개최한 ‘양평 어린이 큰잔치’과 ‘청소년의 달 명랑운동회’ 등 아동·청소년 행사에 참가해 홍보 부스에서 운영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인지·언어 정서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7일 지평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평리 전술훈련장에 대한 환원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이인수 지평면장, 김현규 61여단장, 국방시설본부 경기남부시설단 이운수 과장
[금요저널] 양평군은 5월 15일부터 10월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양평읍 도곡리에 위치한 산나물공원에서 텃밭체험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텃밭체험은 700㎡ 면적의 공간으로 약 800본의 모종을 심을 수 있도록 조성되어 참여하는 시설에는 산나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7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주요 업무에 대한 성과평가 심의기구인 성과평가위원회 위원을 새로 위촉하고 제1회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새롭게 구성된 성과평가위원회는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2년 동안 주요 업무에 대한 성과평가
[금요저널] 양평공사는 지난 16일 타운홀 미팅을 통해 내부 혁신을 통해 조직 경잭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공사는 앞서 지난 3월 신임 사장 부임 이후 “함께하는 새 출발, 양평군민 속으로”라는 새로운 경영 방침 아래 내실 경영을 통한 재정 건전성 강화
[금요저널] 강상면 주민자치센터 시니어모델 동아리 ‘화양연화’는 지난 15일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자선 패션쇼를 개최해 마련된 성금 100만원을 양평군에 기탁했다. ‘화양연화’는 강상면 주민자치센터 정규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니어들의 자존감
[금요저널] 용문면사무소는 지난 16일 양평경찰서에서 실시하는‘범죄없는 다문1리 주택가 만들기 프로젝트’에 기여한 공으로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용문면에서 추진한 범죄 취약 구역 환경 개선 사업으로 다문1리 용문성당 인근 공원과 산책로에 LED 보안 등
[금요저널] 몽양기념관은 몽양 여운형 선생 탄신 137주년을 맞이해 기념식과 특별기획전‘몽양, 독립의 여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몽양 여운형 선생은 평생을 자주독립과 민족민주·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하며 1947년 7월 19일 불의의 흉탄 테러로 서거하기까지 민족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