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관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장이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양평 사람들을 위한 도로가 아니다”라고 발언한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서 비판적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9일 언론보도와 유튜브 동영상 등에 따르면 최재관 위원장은 지난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재개를 두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새로운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김건희 여사 특혜론과는 반대로 이번엔 민주당 측인 정동균 전(前) 양평군수 일가가 대상이다. 9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1년 4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백지화 선언으로 양평 지역이 충격(본보 7일자 1면)에 빠진 가운데, 양평 군민들이 더불어민주당사를 항의 방문하는 등 혼란과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또 양평군은 범군민 대책위원회를 추진하고 10만명 서명운동과 함께 인근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백지화를 선언한 것과 관련, 양평군이 사업의 조기 정상화를 위한 범군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양평군은 7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전진선 군수와 12개 읍면 이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양평 고속도로 백지화 대응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전면 백지화를 발표하자 양평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원 장관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검토(경기일보 7월3일자 2면)하는 차원을 넘어 전면 백지화를 발표했기 때문이다. 원 장관은 6일 오전 국민의힘 당정 협의회를 마친 뒤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는 7일 오전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위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국민의힘 이철규 사무총장을 만나 면담을 갖고 사업의 재추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이철규 사무총장과의 면담 과정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
[금요저널] 양평군은 7일 오전 10시 양평군청 소회의실 4층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백지화 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 6일 원희룡 국토교통부부 장관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전면 백지화를 선언하자 사업 전면중단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군은 같은 날 오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6일 군민들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체험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체험존은 양평군청 민원실에 설치되어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디지털 서포터즈가 키오스크, 태블릿PC, 인공지능 스피커 등 디지털 기기의 사용법을
[금요저널] 양평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관내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감자프로젝트’ 교육를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말 양평군에서 수확한 감자와 양파를 활용해 우리 농산물 소비를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감자뇨끼, 차가운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가 5일 지난해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청운면 가현리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임상섭 산림청 차장과 수원국유림관리소장, 양평군 경제산업국장, 정원산림과장, 청운면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청운면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6월 양평대교에서 투신한 40대 남성이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의 신속대응으로 구조됐다고 밝혔다. 이날 CCTV 통합관제센터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구조대가 구조보트와 장비 9대 등을 투입해 A씨를 구조했으며 병원으로 이송된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6일 오후 5시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전면 중단에 따른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 군수는 고속도로 사업 추진에 대한 청천벽력과 같은 중단 발표에 대한 당황스러움과 안타까움을 표명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이 6일 서울~양평고속도로 전면 백지화를 선언한 가운데 전진선 양평군수가 정치적 쟁점화 중단과 사업 중단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진선 군수는 이날 오후 5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양평 고속국도’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5일 고영석정형외과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쌀, 라면 등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영석정형외과는 매년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기탁을 통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고영석 원장은 “무더운 날씨에 지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