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월 24일 동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또래상담사업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솔리언또래상담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는 2026년 솔리언또래상담사업의 운영 방향과 주요
[금요저널] 세종대왕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4월 29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2026 마을푸르미 카네이션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 화분에 카네이션을 정성껏 심으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위원들은 직접 흙을 고르고 꽃
[금요저널] 여주시는 4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여주대학교 용마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주시 일자리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역 구직자와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로 매년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금요저널] 햇살이 한층 부드러워진 봄날, 여주시 황학산수목원이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숲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체험 행사로 가족 단위 방문객을 맞이한다.이번 황학산수목원 어린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가족과 소중한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지난 29일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실 이수자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예방사업의 일환인 당뇨병 발 관리 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당뇨병 환자의 약 15~25%는 평생 한 번 이상 ‘당뇨발’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 질환은 작은
[금요저널] 여주시청 여자양궁부 소속 손서빈 선수가 제60회 전국 남·여 양궁 종별선수권대회에서 거리별 2관왕을 달성했다.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경상북도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60회 전국남·여 양궁 종별선수권대회에서 손서빈 선수는 리커브 50m, 60
[금요저널] 여주시는 대신섬 경관농업단지 일원이 봄을 맞아 청보리 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청보리 경관은 지난해 10월 파종 후 겨울을 견뎌내고 자라난 것으로 약 2만평 규모의 넓은 단지에 걸쳐 펼쳐져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바람에 따라 일렁이는 청
[금요저널] 여주시 오학동은 지난 29일 오금통 마을주민들과 함께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오금통 사전대피 훈련’마무리 현장 브리핑에서 금번 훈련이 오금통 주민들의 비상 재난 발생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수 있는 성공적 훈련이었다고 밝혔다.이번 자연재
[금요저널] 경기 여주시의 대표적인 걷기길, 여강길이 아시아 트레일 네트워크의 거점으로 거듭난다.사단법인 여강길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여강길 국제 트레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국제 포럼과 걷기축제를 통합한 행사로 아시아 각국
[금요저널] 여주시가 경기도 내 타 지자체보다 월등한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어르신 시내버스 무상교통 지원사업’ 이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여주시는 어르신들의 이동권을 보편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2025년 1월부터 지원 횟수를 월 8
[금요저널] 여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총25만2926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한다.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과 의견제출 과정을 거쳐 여주시 부동산가
[금요저널] 여주시 오학동이 고유가 시대 생계를 걱정하며 이른 아침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의 마음을 녹이는 ‘감동 행정’ 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신분증 챙기셨나요?. 소파 위에서 만나는 다정한 인사’오학동은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시작 됨에 따라,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시 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영상 제작 프로젝트인 2026 여주 AI 뮤직비디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된 음원을 활용해 누구나 직접 뮤직비디오를 제작·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
[금요저널] 여주시가 지역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준비한 끝에, 여주의 정체성을 담은 특별한 관광 거점을 선보인다.그동안 여주에는 지역 특색을 담은 전문 기념품숍이 부재해 관광객들이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는 데 아쉬움이 컸다.이에 시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손을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