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4일 오색시장에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강현도 부시장을 비롯해 안전정책과, 지역경제과, 오산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오색시장상인회, 의용소방대와 함께 민관합동으로 진행됐다. 전통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5일 홍우석 대표가 오산시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6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홍우석 대표는 컴퓨터 관련 시스템 개발 및 공급업체인 ㈜드림앤트의 대표이자 오산시 관내 고등학교 출신 기업가로 교육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과 학업지원 및
[금요저널] 오산시는 KLPGA 이예원 프로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성금 3천3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예원 프로는 2022시즌 KLPGA 신인상 수상을 시작으로 20오후 11시즌 KLPGA 상금왕, 대상, 최저타수상 수상, 2024시즌에는 공동
[금요저널] 오산시가 관내 돌봄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5년부터 처우개선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관내 요양기관, 장애인 활동지원 기관 시설장들과 함께 ‘돌봄종사자 처우개선, 제
[금요저널] 오산시는 15일 디에스파워에서 새해를 맞이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디에스파워 지관, 이종석 공동대표는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지만 우리 주변에 각종 상황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금요저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14일 소노휴 양평에서 열린 제175회 정례회의에서 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장이 제안한 ‘진정한 투표 가치 평등 실현을 위한 경기도 기초의원 정수 확대 건의의 건’을 채택했다. 해당 안건은 경기도 기초의원 1인당 평균 인구는
[금요저널] 오산시는 작년 지방세 고질 체납 해소를 위해 범칙사건조사를 실시하고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단속을 강화했다. 2024년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체납자를 대상으로 범칙사건조사를 시행해 총 3억 3천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범칙사건조사는 조세 포탈, 체납처분
[금요저널] 오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오색전 추가 인센티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1월 초 오색전 인센티브 이벤트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단 이틀 만에 예산이 소진된 성과를 바탕으
[금요저널] 오산시는 13일 서울버팀치과의원에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성인용 칫솔 4,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오산동 소재의 서울버팀치과의원은 2023년에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칫솔 4,000개를 기탁했으며 올해도 칫솔 4,000개를 기탁하며 어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사랑의 가위손’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사랑의 가위손’은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신규 특화사업으로 김해성 남성컷트헤어의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 어르신 및 장애인가구 대상으로 매월 무료로 이·미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9일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 곳곳의 위험 요소를 해소하고 안전환경 조성에 앞장설 시민 74명을 안전보안관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2년의 임기 동안 활동하게 되며 불법 주·정차, 비상구폐쇄 및 물건 적치 등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의
[금요저널] 오산시는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25,240건에 대해 지난해에 비해 3.5% 증가한 4억 7천8백만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현재 과세대상 면허소지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금요저널] 오산시 새마을회가 지난 9일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신년회를 개최했다. 신년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오산시의회 의장 및 의원,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광수 오산시 새마을회장의 신년 인사말로 시작했다. 작년 12월에 준공된 주방 및 휴게실
[금요저널] 오산시가 청년·신혼부부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오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산 세교2지구 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2천500여 세대의 임대주택 공급하는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향후 오산시는 올 상반기 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