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와 오산대학교가 공동주최하고 오산대학교 보컬KPOP콘텐츠과와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이 공동주관하는 '제2회 오산시와 오산대학교가 함께하는 엔터테인먼트 연합오디션'이 8월 9일 오후 2시 오산대학교 지성1관 퍼포먼스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오산시와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24일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 오산시지부에서 관내 아동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돈까스 150봉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는 보육원 태권도 재능기부 및 태권용품 지원사업, 보호종료 아동들을 위한 지원사업과 더불어 행복나누리문화예술단공연
[금요저널] 오산시가 오는 28일부터 오산천에서 전 세대가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2023 오산천 별밤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오산지부가 주관하는‘오산천 별밤영화제’는 코로나19 범유행 이후 야외 활동 활성화 및 다양한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23일 호우 특보 발표에 따라 오산천 출입 통제 현장을 직접 둘러보았다. 오산지역에 올해 들어 10번째 기상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이 시장은 사고 예방을 위해 재해위험지역을 순찰하며 이날 많은 강우로 인해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는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4일 오산시체육회 회원단체인 오산시배드민턴협회와 오산시족구협회가 경기도체육회에서 주관한 ‘2023년 제4차 경기도체육진흥공모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알렸다. ‘경기도체육진흥공모사업’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 체육회 회원단체를 대상으로 전국단
[금요저널] 오산시는 24일 시청 1층 명예의 전당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알렸다. 지난 5월 12일 명예의 전당 첫 기탁식을 시작으로 대림제지에 이어 세 번째 열린 이번 행사에 ㈜오에스티파트너스가 5천만원, 엘컴화인이 3천만원을 각각
[금요저널]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22일 오색문화체육센터 소체육관에서 오산시 청소년 동아리와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로 진행된 오산시 어울림마당 2회기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알렸다. 청소년 어울림 마당은 여성가족부와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금요저널] 국제로타리 3750지구 오산세교로타리클럽이 지난 21일 신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설렁탕과 반찬, 도시락 40인분을 기탁했다. 이연갑 회장은 “장마와 폭염으로 인해 어르신들 입맛도 없어지고 체력도 많이 떨어질 것이 염려되어 식사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21일 시청 별관에서 행복한 순간 사진관과 협약을 맺고 ‘우리 家족을 소개한다’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우리 家족을 소개한다’ 프로그램은 관내 보호대상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해 감동적인 추억과 소중한 시간을 선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21일 한신대학교에서 ‘2023 제1회 오산시 해커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산시,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한신대학교가 함께 구성한 AI코딩교육 공동체 주관으로 광성초, 금암초, 대호초, 운천초, 문시중, 오산원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21일 시장 집무실에서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오산지부와 2023년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권재 오산시장과 김만석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위원장, 안재형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오산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섭 결과 보고 단체협약서 서명
[금요저널]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일 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문화예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누리사업 ‘Silver Art Class’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오산문화재단이 지원하고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이 기획한 문화예술 누리사업 ‘Silver Art C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1일 유엔군 초전기념관 평화배움터에서 사회적 고립 가구의 지속적인 발굴 및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사회적 고립, 마을이 답이다’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위드스마일 고독사 Z
[금요저널] 오산시는 14일 경기도 산업입지심의회가 지곶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16만2천26㎡ 규모의 신규물량 배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해당 산업단지를 통해 3천억원 대의 경제효과를 전망하고 있으며 앞으로 오산의 미래 먹거리이자, 성장동력으로 명실상부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