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6일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2023년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6개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종합사회복지관 사회적고립 담당자 등 총 30명이 참석했다. 오산종합사회
[금요저널] 신장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국제로타리3750지구 오산세교로타리클럽에서 백미 2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받은 백미 10kg 20포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연갑 오산세교로타리클럽회장은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면서 더욱 어려워 하는
[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은 7월 8일 토요일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 광장 야외무대에서 ‘2023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 장터스테이지’를 개최한다. 토요일 장날을 맞아 지역 주민과 오색시장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굿비트 도화예술단 지오앙상블 등으로 구성된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해뜰꾸리미단 반찬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로 구성된 ‘해뜰꾸리미단’은 이번 나눔행사에서 만든 반찬을 150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우기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 물이나 음식으로 감염되는 감염병 집단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위생 인식 강화 등으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 발생이 코로나19 유행
[금요저널] 오산시는 관내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대학 입시 최종 전략 정보 제공을 위한 2024학년도 대학입시 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오는 7일 홈페이지를 사전 오픈한다. 이번 대학입시박람회는 급변하는 입시 체계에 대한 새로운 정보 및 구체적 분석을 제공해 수험생과
[금요저널] 오산시는 관내 예술인 창작 활동 촉진을 위한‘예술인 기회소득’지급 신청을 8월 1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예술인 기회소득 시범 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만 시장에서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일정 소득 수준 이하의 예술인들에 대해 소득을 보전해
[금요저널] 오산시는 난임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난임부부 대상 엽산제 지원을 7월 5일부터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엽산제 지원 대상자는 오산시 거주 임신부, 신혼부부, 예비부부였으나, 난임부부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엽산은 비타민 B의 일종으로 태아의
[금요저널] 오산시는 관내 주요 산악지역 및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18개를 신규 설치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란 국토 및 해양을 일정한 간격으로 나누어 구획마다 번호를 부여한 위치표시체계이다. 도로명주소가 없어 위치 확인이 곤란한 지역에서 긴급상황 발생
[금요저널] 경기도 오산시는 5일 오전 죽미령 평화공원에서 ‘유엔군 초전기념 및 미 스미스부대 전몰용사 추도식’을 개최했다. 오산 죽미령 전투는 6.25 전쟁 당시 유엔 지상군으로 미군이 최초로 참전해 치른 전투로 최신식 전차 36대를 앞세워 남하하던 5천여명의 북한
[금요저널] 오산시 의회 성길용 의장이 지난 6월 30일 서부우회도로 중 부분 개통으로 출근 시간대 교통대란이 발생하는 초평동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을 방문한 성길용 의장은“올해 6월 오산시 의회 행정 사무감사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시 서부우회도로와 발안로가 합류하는
[금요저널] 오산시와 국방부는 7월 5일 오전 오산 예비군훈련장 부지 인근에서 미활용 중인 오산 예비군훈련장 부지 활용 관련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권재 오산시장은 예비군훈련장 부지를 오산시가 직접 매입해 첨단산업단지 등을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 국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치매극복선도학교인 세마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바로 알기 치매파트너 소개 치매안심센터 소개 치매 자원봉사활동 안내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치매파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산세무서 신설 건의문을 동화성세무서에 제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오산시는 향후 개발에 따른 인구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국세민원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구축을 위해 이번 건의문을 선제적으로 제출했다. 현재 오산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