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24일 시청 1층 명예의 전당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알렸다. 지난 5월 12일 명예의 전당 첫 기탁식을 시작으로 대림제지에 이어 세 번째 열린 이번 행사에 ㈜오에스티파트너스가 5천만원, 엘컴화인이 3천만원을 각각
[금요저널]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22일 오색문화체육센터 소체육관에서 오산시 청소년 동아리와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로 진행된 오산시 어울림마당 2회기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알렸다. 청소년 어울림 마당은 여성가족부와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금요저널] 국제로타리 3750지구 오산세교로타리클럽이 지난 21일 신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설렁탕과 반찬, 도시락 40인분을 기탁했다. 이연갑 회장은 “장마와 폭염으로 인해 어르신들 입맛도 없어지고 체력도 많이 떨어질 것이 염려되어 식사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21일 시청 별관에서 행복한 순간 사진관과 협약을 맺고 ‘우리 家족을 소개한다’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우리 家족을 소개한다’ 프로그램은 관내 보호대상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해 감동적인 추억과 소중한 시간을 선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21일 한신대학교에서 ‘2023 제1회 오산시 해커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산시,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한신대학교가 함께 구성한 AI코딩교육 공동체 주관으로 광성초, 금암초, 대호초, 운천초, 문시중, 오산원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21일 시장 집무실에서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오산지부와 2023년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권재 오산시장과 김만석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위원장, 안재형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오산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섭 결과 보고 단체협약서 서명
[금요저널]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일 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문화예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누리사업 ‘Silver Art Class’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오산문화재단이 지원하고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이 기획한 문화예술 누리사업 ‘Silver Art C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1일 유엔군 초전기념관 평화배움터에서 사회적 고립 가구의 지속적인 발굴 및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사회적 고립, 마을이 답이다’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위드스마일 고독사 Z
[금요저널] 오산시는 14일 경기도 산업입지심의회가 지곶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16만2천26㎡ 규모의 신규물량 배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해당 산업단지를 통해 3천억원 대의 경제효과를 전망하고 있으며 앞으로 오산의 미래 먹거리이자, 성장동력으로 명실상부 자리
오산대학교는 전투드론과와 육군700특공연대간 교육 시스템 공유 체계를 갖추고 교육 협력을 통한 현장 중심의 창의적 기술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오산대에 따르면 전투드론과는 첨단 무기체계를 다룰 수 있는 전문성 향상과 실무 간부들의 교육 수요에 맞춰 드론
오산시 무한돌봄센터가 지난 19일 복지자원관리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2023년 민·관 자원관리 공유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복지자원에 대한 지속적인 현행화 및 자원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오산시
[금요저널] 오산시의회는은 지난 21일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주최한 ‘사회적 고립, 마을이 답이다’ 토론회에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장님을 비롯한 송진영, 조미선, 전예슬 의원들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오산시장, 민·관 협력기관 네트워크 등이 참
[금요저널]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21일 최근 잇따른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충청북도 괴산군을 방문해 수해 재난지역 피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괴산댐 월류 발생으로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고 가옥·상가·농경지 침수, 산사태 등 막대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0일 시청에서 민관 사회복지업무 종사자 40명을 대상으로 ‘민원 대응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업무를 하면서 민원인의 폭언·폭행·성희롱 등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