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관내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대학 입시 최종 전략 정보 제공을 위한 2024학년도 대학입시 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오는 7일 홈페이지를 사전 오픈한다. 이번 대학입시박람회는 급변하는 입시 체계에 대한 새로운 정보 및 구체적 분석을 제공해 수험생과
[금요저널] 오산시는 관내 예술인 창작 활동 촉진을 위한‘예술인 기회소득’지급 신청을 8월 1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예술인 기회소득 시범 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만 시장에서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일정 소득 수준 이하의 예술인들에 대해 소득을 보전해
[금요저널] 오산시는 난임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난임부부 대상 엽산제 지원을 7월 5일부터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엽산제 지원 대상자는 오산시 거주 임신부, 신혼부부, 예비부부였으나, 난임부부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엽산은 비타민 B의 일종으로 태아의
[금요저널] 오산시는 관내 주요 산악지역 및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18개를 신규 설치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란 국토 및 해양을 일정한 간격으로 나누어 구획마다 번호를 부여한 위치표시체계이다. 도로명주소가 없어 위치 확인이 곤란한 지역에서 긴급상황 발생
[금요저널] 경기도 오산시는 5일 오전 죽미령 평화공원에서 ‘유엔군 초전기념 및 미 스미스부대 전몰용사 추도식’을 개최했다. 오산 죽미령 전투는 6.25 전쟁 당시 유엔 지상군으로 미군이 최초로 참전해 치른 전투로 최신식 전차 36대를 앞세워 남하하던 5천여명의 북한
[금요저널] 오산시 의회 성길용 의장이 지난 6월 30일 서부우회도로 중 부분 개통으로 출근 시간대 교통대란이 발생하는 초평동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을 방문한 성길용 의장은“올해 6월 오산시 의회 행정 사무감사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시 서부우회도로와 발안로가 합류하는
[금요저널] 오산시와 국방부는 7월 5일 오전 오산 예비군훈련장 부지 인근에서 미활용 중인 오산 예비군훈련장 부지 활용 관련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권재 오산시장은 예비군훈련장 부지를 오산시가 직접 매입해 첨단산업단지 등을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 국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치매극복선도학교인 세마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바로 알기 치매파트너 소개 치매안심센터 소개 치매 자원봉사활동 안내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치매파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산세무서 신설 건의문을 동화성세무서에 제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오산시는 향후 개발에 따른 인구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국세민원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구축을 위해 이번 건의문을 선제적으로 제출했다. 현재 오산시는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4일 오산시 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에서 우수청년공간 선정 기념 현판 수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시 경제문화국장, 지역경제과장, 경기도청 청년기획과장, 경기복지재단 경기청년지원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우수청년공간이란 경기도와 경기
[금요저널] 오산시가 물놀이장 3곳을 개장한다. 지난 1일 맑음터공원, 죽미체육공원 물놀이장을 개장했으며 오는 8일에는 오산시청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워터샤워 등의 놀이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죽미체육공원에는 성인용 물놀이장을 신설해 다양한 연령층에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산로 간판 정비를 통해 도시경관 이미지를 개선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오산로 간판개선사업은 지난해 4월 공모를 통해 대상지를 확정한 후 주민협의체를 구성·운영해 디자인 제작 시공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금요저널] 오산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초복맞이 ‘행복나눔 어르신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을 위해 마련됐으며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총 300인분의 삼계탕과 반찬들을 준비해 각 동별로 전달했다. 이날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은 4일 오후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을 오산시로 초청했다. 이날 이권재 시장과 이한준 사장은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 중 하나인 오산시청 동부대로 고속화 사업 현장을 함께 방문했다. 이번 회동은 지난해 12월, 올해 3월에 이어 세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