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취약 계층을 위한 복달임 행사가 열렸다. 처인구 모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저소득 200가구에 삼계탕과 간편조리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걸어 대상자들의 안부도 확인했다. 이옥배 위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6일 포곡읍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함께 하교하는 포곡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마약 및 모바일 도박 근절’ 캠페인을 벌였다고 17일 밝혔다. 학생들에게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마약 및 모바일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관련 범죄로부터 학생들
[금요저널] 용인서부소방서는 16일 오전 구)경찰대학교 본관에서 특수차 전개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특수차 조작 및 전개 △중계 방수 및 긴급조치 방법 △소방차량 부서 위치 및 대상물 소방시설 확인 등으로 진행됐다. 장재구 용인서부소방서장은 “고층
[금요저널]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지난 15일 ‘경기비발디 나눔사업-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을 진행해 초복 맞이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17명에게 선풍기, 삼계탕, 여름이불 등을 제공했다.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은 돌아오는 계절마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향후 4년 간 공공도서관 5곳을 신설하고 5개 도서관을 리모델링하는 등 독서 인프라를 확충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시는 또 독서를 권장하기 위해 도서관 회원을 매년 3만 5000명씩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도서관이 시민의 삶을 보다 윤택
[금요저널] 용인시산업진흥원은 다음 달 16일까지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2024년 ESG 경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진흥원의 지속 가능한 경영정책을 발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ESG 실천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
[금요저널] 재단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과 지속 가능한 식생활의 이해를 높이고 환경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오늘은 내가 요리사 식도락' 2회차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관내 초등학생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건강한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겠지만,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 환자는 몇 걸음 더 움직이는 것도 힘이 듭니다. 환자를 배려해 버스정류소를 이동 설치해 준 시장님과 관계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용인세브란스병원 앞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위해 마련된 버스정류장
[금요저널] 대한민국과 그리스 연극인들이 함께 연출한 연극 ‘안티고네’가 15일 오후 용인특례시 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 무대 위에 올랐다.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대회장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공연 시작 전 주한그리스 대사관 소속 인사들, 용인을 방문한 각국의 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민원인들이 챙겨야 하는 유형별 후속절차 내용을 담은 ‘한눈에한번에가족관계등록신고 후속절차 안내문’을 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신고 후속절차 미이행으로 발생하는 과태료와 민원인의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매년 달라지는 정보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1분기에 대한 7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3개구 모두 재산세가 지난해 대비 증가했다. 이는 주택가격 상승과 공동주택 신축에 따른 세수 증가로 분석된다. 처인구는 14만 8600건에 대해 총 425억원을 부과했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예술치유단체 ‘심리상담센터 공감’과 함께 마련한 문화예술 치유프로그램 ‘추고 놀고 내 인생의 커튼콜’ 공연 프로그램이 7월 12일 막을 내렸다. 12일 처인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열린 이 공연에서는 지역 내 치매 고위험군 대상자들이 지난 5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생활밀착형 사업 중 하나인 납세자 편의 제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취약계층·영세사업자 등에게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마을세무사’를 운영 중이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나 팩스, 이메일을 이용하면 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도서관은 시민 자원활동가들의 재능기부로 꾸며지는 북큐레이션 ‘시민의 책장’이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민 북큐레이터들은 매월 직접 주제와 책을 선정하고 다양한 소품들을 활용해 ‘시민의 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