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도시공사는 위탁 운영 중인 용인실내체육관이 한국산업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재인정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전에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해당 유해·위험에 의한 부상 또는 질병의 발생
[금요저널] 재단법인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신갈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중심의 창의적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는 ‘내가 만드는 방송 ‘꿈틀꿈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여름방학을 맞이해 실시되는 ‘꿈틀꿈틀’은 7월 18일 20일 23일 25일 27일 총 5회기로 진행되며 ‘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의회와 시청 등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통의 시간은 의회와 시청 등에 근무하는 직원을 유진선 의장이 직접 만나 근무 여건, 업무 환경 등에 대해 대화하며 불편사항 등을 청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지난 28일 처인구 남사읍 단독주택 앞마당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소화기를 사용해 큰 화재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신고자에 따르면 당시 주택 앞마당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에서 무언가 터지는 소리와 함께 화재가
[금요저널] 용인서부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로 화재 피해를 저감한 사례를 소개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용인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2일 오후 8시경 기흥구의 한 공동주택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음식물 조리 중 순간적으로 불꽃이
[금요저널]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6월 25일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용인시 내 정신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구성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용인시에는 약 1,514명이 정신장애로 등록되어 있으며 이들에 대한 자립과 사회적응을 위해 체계적인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8일 오후 상현3동과 성복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주민 소통 간담회를 열어 시의 발전상을 소개하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취임 후 2년이 지나 정신적·육체적 피로감이 누적됐지만 시장으로 뽑아주신 시민들께 일과 성과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8일 ‘제4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이 참여하는 ‘청년정책 제안 대회’를 시청 비전홀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럭키유스, 청년적 사고’를 주제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과 함께 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금요저널]용인특례시는 식물을 가꾸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하길 원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9일부터 12일까지 치유 원예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민들이 원예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수강생들과 서로 소통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도록 돕기 위해서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448-8번지 일대 3만 2903㎡ 부지에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3사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다수의 기술 특허를 보유한 코스닥 상장 기업을 포함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국산화를 선도할 것으로 평가받
[금요저널]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일 ‘사계절 사랑나눔’을 통해 재가장애인 가정에 선풍기 22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재가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무더위 상담을 진행해 1인 가구, 고시원 거주, 노후 선풍기 사용 등 지원이 필요한 재가장애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이달부터 지역 내 모든 경로당에 용인에서 생산하는 ‘백옥쌀’을 지원키로 하는 업무협약을 용인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오전 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강병원 용인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금요저널]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6월 25일 ㈜두산전자BG와 ‘러브하우스’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두산전자BG의 지역사회공헌활동인 ‘러브하우스’는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을 돕는 사업이다. ‘러브하우스’는 지금까지 총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7일 오후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본선 경연 작품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을 관람했다.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 무대 위에 오른 이 작품은 전라남도 대표로 참가한 ‘백운무대’가 오아시스 세탁소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