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지난 20일 지역 파출소, 지구대와 시민 안전을 위한 안전관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흥구청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는 지역의 5개 파출소장과 2개 지구대장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지난 19일 용인중앙시장에서 물가 모니터 요원을 중심으로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물가 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용인YMCA 상담실장 등이 포함된 물가 모니터 요원은 이날 가격표시제 홍보물과 착한 가격업소 현황이 부착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20일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이해 및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곽상훈 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지역본부 경인교육센터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안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지난 18일부터 2박 3일 동안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하이원 힐링캠프’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강원랜드 중독관리센터 공모를 통해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과 게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오는 25일부터 처인구 모현읍 초부리 용인산림교육센터와 용인자연휴양림에서 진행하는 산림 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숲, 너의 숲'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산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자연을 즐길 수 있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추석 연휴 동안 생활폐기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인 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대책 상황반’과 ‘기동 청소반’을 편성해 운영키로 했다. 대책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청사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경기도 최초로 시청과 3개 구청 청사에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새로운 ‘민원 안내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시청과 3개 구청 로비에 이 시스템을 설치해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금요저널] “추석 연휴 때에도 국가 안보와 시민 안전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군 장병과 소방 관계자들이 있어 든든한다. 110만 용인시민을 대표해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추석을 앞둔 20일 오후 지상작전사령부와 동원전력사령부, 제55보병사단,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0일 용인특례시 초등학교 학부모회장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학교별 현안 해결과 용인 교육 발전 문제 등에 대해 2시간 30분 동안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수지구·기흥구 초등학교 26개교 학부모회장들과 시의 교육 담당 공무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백현종 의원은 19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안’ 제정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 관계자와 경기남·북부자치경찰위원회, 경찰청, 한국환경공단, 교통안전공
[금요저널]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에서는 20일 오후 3시 30분 복지관 2층 열린소통실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은 한국주택금융공사 민병우 지사장 및 임직원과 김기태 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100만원을 전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사회취약계층 공동생활가정에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주택용소방시설을 설치·보급한다고 20일 밝혔다. 화재취약 주거시설 중 10곳의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에 주택용소방시설을 설치·보급하고 화재로부터 더 안전한 용인특례시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용인사무소은 햅쌀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시기에 구곡의 신곡 둔갑, 신⋅구곡 혼합판매 등 양곡표시 부정유통 행위가 늘어날 것을 예상, 9월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양곡표시 특별단속에 들어간다. 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미곡종합처리장⋅임도
[금요저널]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은 제11회 청소년축제 꿈머굼을 지난 16일 수지청소년문화의집 수지구청 앞마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에 밝혔다. 잠시 움추려 있던 꿈머굼 축제는 5년만에 넓은 광장 밖으로 나와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