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13일 시청 시장실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그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강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동근 시장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13일 김동근 시장이 ‘명사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에 참여해 나눔 동참을 장려했다고 밝혔다. 명사 사랑의 열매달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활동인 ‘희망2024나눔캠페인’의 성공적인 시작을 위해 마련했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13일 봉사단체 ‘동근해가 떴습니다’가 저소득가구를 위한 250만원 상당의 컵라면 250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청 현관에서 진행한 전달식에는 나승은 회장과 회원 7명이 참석했다. 나승은 회장은 “의정부시 저소득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일자리 창출과 세수 확보를 위해 애쓰고 있는 시청 경제일자리국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12월 12일 ‘카페 무지개’로 소통과 공감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달 손님은 경제일자리국 소속 직원 10명으로 최근 재오픈한 청내 카페에 모였다. 김동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2월 12일 송산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독거노인을 위한 참기름 20병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015년부터 사랑릴레이에 적극 참여하며 참기름 153병과 성금 130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2월 12일 개인기부자 김세경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50포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세경 씨는 지난해 주민센터에 조심스럽게 기탁 의사를 전했다. 매달 15만원 정도의 담뱃값을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2월 12일 신곡2동 적십자봉사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현금 51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신곡2동 적십자봉사회는 희생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구호물품 전달 및 저소득층 안부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촘촘한 복지망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부터 민간자원 연계까지 신속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위기가구로 발굴한 독거노인의 위급상황을 확인하고 병원 이송은 물론, 주거환경 개선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겨울철을 맞아 11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김장김치 총 5천184상자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여느 때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시는 매년 겨울 취약계층에 김장김치를 지원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13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한파 및 폭설 등에 대비해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발굴 대상은 빅데이터의 복지 대상자 발굴시스템을 활용한 보건복지부 명단 및 시 자체 기획발굴 대상자 2023년 하반기 긴급
[금요저널] 의정부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12월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사회적경제 정책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의정부시 사회적경제 조직과 정보를 공유하고 사회적 가치 확산을 통한 지속가능 방안을 토론하는 자리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13일 고산수자인 디에스티지 아트포레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다함께돌봄센터 9호점’ 설치 공간을 무상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측은 아파트 내 주민공동시설 중 키즈맘센터 공간을 5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11일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이 저소득가구를 위한 5천900만원 상당의 연탄, 난방유, 백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청에서 진행한 전달식에는 윤홍열 이사장을 비롯해 자선재단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 윤홍열 이사장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12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가 ‘2023년 하반기 일선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농협 3층에서 진행한 이날 교육에는 관내 경로당 회장 및 사무장 254명이 참여했다. 직무능력 향상과 투명한 예산집행 등을 위해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