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시민들이 이천사랑지역화폐 카드 잔액을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잔액 조회 방법 안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경기지역화폐 앱에 회원가입하고 카드를 등록한 이용자는 앱을 실행한 뒤 ‘카드 관리’ 와 ‘이용 내역’을 차례로 선택하면 충전 잔액과 인
[금요저널]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이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에서 권다은 어린이가 1000권 읽기를 완주하며 125번째 완독자로 이름을 올렸다.평소 책 읽기를 좋아했던 권다은 어린이는 스스로 세천책에 참여해 꾸준히 독서를 이어왔다.어린이도서관은 천
[금요저널] 이천시 중리동이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누구나 돌봄 사업’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6년에도 우수 읍·면·동으로 선정됐다.‘누구나 돌봄 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생활돌봄, 동행돌봄, 식사지원, 주거안전, 일시보호, 방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7월 27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집중 냉기나눔’의 일환으로 센터 다목적실을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냉기나눔 무더위 쉼터’ 운영을 시작했다.무더위 쉼터 사
[금요저널] 이천시는 경기도 통합돌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에코-케어 사랑방’마을 돌봄리더 양성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호원읍, 설성면, 율면 등 남부권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주민 스스로 이웃을 살피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7월 27일 이천시청 다올실에서 서울동경기인삼농협과 함께 ‘여름철 집중 온기나눔 삼계탕 먹고 기운 UP’ 사업 추진을 위한 1천만원 상당의 지정기탁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이천시민이 만들어 가는 축제, 시민 의견을 담다 이천시는 7월 27일 오후 2시부터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평생학습실무추진위원회, 읍·면·동 주민자치회, 평생학습기관, 평생학습동아리 등 축제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15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 평가 공유회’를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환류 및 2027년 사업 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올해 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2027년 전략 방향을 수립했다.이번 워크숍은 2026년 주요 사업의 성과와 개선
[금요저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재배 기술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하반기 원예 분야 품목별 전문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작목별 핵심 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 사항
[금요저널] 이천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제3회 이천여성 행복날개 체육대회’ 가 지난 25일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관내 여성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여성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체육대회는 SK하이닉스
[금요저널] 경기도 무형유산 거북놀이보존회는 지난 24일 오전 11시 이천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관내 어르신 150여명을 초청해 신명 나는 경로잔치를 열었다.경기도 무형유산 제50호 거북놀이의 보존회는 지역 향토유산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전승 활동을 펼쳐
[금요저널]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경기도교육청의 ‘2026년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사업’의 일환인 ‘지역사회 연계 체험처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돼 관내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문화·예술 및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영유아의 발달 특성과 각
[금요저널] 이천시가 초등학생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학부모들의 최대 숙제인 ‘방학 중 돌봄 부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방학 특화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초등학교 여름방학은 학기 중보다 아이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맞벌이
[금요저널]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은 이천농업테마공원 캠핑장의 전면적인 시설 개선을 마치고 한층 더 쾌적한 캠핑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공단은 최근 다양해진 캠핑 트렌드와 이용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기존 13개 캠핑 사이트의 면적을 확대함으로써 대형 텐트나 각종 캠핑 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