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한국마사회와 경마공원 유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뜻과 염원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한국마사회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이천시가 지난 2015년 말산업 특구로 지정된 말산업 중심지라는 점을 강
[금요저널]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6일 대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초청해 개인정보보호 및 기록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업무 과정에서 다루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공공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실무 역량
[금요저널] 이천시는 9월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2026년 추석 명절 맞이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은 농·축·수산물 등 명절 성수품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김남성 님과 한덕찬 님을 ‘제5회 자랑스러운 이천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천시 자랑스러운 이천인상’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헌신하고 이천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시민을
[금요저널] 이천시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제12회 이천인삼건강축제’ 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동경기인삼농협 이천인삼판매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천인삼건강축제는 ‘행복나눔 이천인삼, 건강나눔 이천인삼’을 구호로 이천인삼의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9월 16일 시민들의 직업능력과 진로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관광대학교와 연계해 운영한 ‘성인진로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외식업계의 흐름과 시민들의 직업·진로 수요를 반영해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총 3
[금요저널] 이천시는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16일 저소득 사례관리 대상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한가위 행복나눔Ⅱ’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을 받아, 명절 기간 가족·이
[금요저널] 이천시 낙농가들의 최대 행사인 ‘2026년 제12회 이천시 홀스타인 품평회’ 가 오는 9월 30일 이천시 신둔면 고척리 556에서 개최된다.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축협과 이천시검정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깨끗한 목장, 깨끗한 젖소, 깨끗한 우유
[금요저널] 이천시는 이천시니어클럽이 9월 15일과 17일 이천 온천공원 일대에서 노인일자리 ‘공원좋아’ 사업단과 함께 ‘이천이 화목한 줍기 DAY’환경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 이천 시내 일대에서 진행한 ‘이천이 화목해지는 줍기 DAY
[금요저널] 이천시는 시민들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과 디지털 역량을 높이기 위해 10월 ‘경기도 AI디지털배움터’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비롯해 블로그·인스타그램 운영, 엑셀, 스마트폰·컴퓨터
[금요저널] 이천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부발역과 죽당천 일대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소를 실시했다.9월 16일 오후 2시 30분에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이천시 자원순환과 직원들을
[금요저널] 이천시가 한국마사회 이전을 공식화하고 시민들의 뜨거운 유치 염원을 확인하며 본격 행보에 나서고 있다.이천시는 최근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유치 의향 조사에서 장호원읍에 이어 부발읍, 신둔면, 호법면, 율면 등 주요 지역 주민들로부터 적극적인 유치
[금요저널] 경기 이천시 호법면에서 한국마사회 유치를 바라는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최근 정부가 과천 경마공원 이전을 위한 공모 기준과 절차를 이달 중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호법면에서도 기관·사회단체와 주민들이 한국마사회 유치에 대한 관심과 기대
[금요저널] 해마다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던 이천시 마장면의 대표 나눔 행사가 올해는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주민들을 찾아온다.그동안 마장면 두레봉사회가 단독으로 이끌어 온 ‘두레 바자회’는 올해를 기점으로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올해는 두레봉사회를 필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