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을 초빙해, 공공부문에서 최근 발생하고 있는 성희롱·성폭력 관련 핵심 이슈와 사건 처리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은 관리자
[금요저널] 부발읍 기업인협의회가 연말을 맞이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부발읍 행정복지센터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부발읍 기업인협의회는 관내 기업들이 모여 상호 교류와 소통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설립된 단체로 2023년
[금요저널] 이천시가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현재 이천시에는 수소차 227대가 운행 중이며 이는 전국에서도 높은 수준의 보급률을 기록하고 있다.수소 버스는 운행 과정에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배출이 거의 없어 대기환경 개선에 탁월한 효
[금요저널] 이천시는 관내 4개 초등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상현실 안전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사고의 잠재적 위험 요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어린이들이 스스로 위험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기
[금요저널] 율면 남·여 새마을협의회는 11월 2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율면남여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꾸준한 봉사활동과 자체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의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금요저널] 이천시는 11월 20일 ‘2025 이천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을 맞아 방위·드론 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2025 이천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이천시의 투자 환경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신규 기업 유치와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금요저널] 이천시는 오는 12월 12일부터 2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겨울철 야간 관광의 매력을 담은 기획 시티투어 ‘따뜻한 하루 반짝이는 이천, 12월 시티투어’를 운영한다.이번 12월 시티투어는 온천과 예술, 크리스마스 야경을 핵심 테마로 구성해 차가운 겨울 속
[금요저널] 이천시는 11월 18일 ‘이천시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 및 중기계획’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민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한 장·중기 교통정책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착수보고회는 안전건설국장, 시 관계자, 교통·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금요저널] 이천시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서희테마파크 내 황톳길 80m 구간에 동계용 비닐하우스를 설치해 시민과 방문객이 한겨울에도 따뜻하고 안전하게 황톳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고 밝혔다.서희테마파크 황톳길은 맨발로 걷기 좋은 자연친화적 힐링 코스로 많은
[금요저널] 이천시는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상가가 밀집한 SK하이닉스 인근에서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통합 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해당 구역은 흡연 관련 민원이 잦은 지역으로 보건소는 점심시간과 퇴근 시간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시
[금요저널] 이천시 자율방범연합대와 어머니방범연합대는 지난 11월 20일 저녁 7시, 창전지구대에서 집결해 합동 순찰을 시작하고 관내 주요 지역에 설치된 비상벨 스피커를 점검했다.이번 순찰에는 이천시장과 창전지구대장도 함께 참여해 민·관·경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금요저널] 이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제22회 대한민국 자원봉사센터 대회’에서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이번 정부포상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자원봉사센터 중 단 9곳만 선정될 만큼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이천시자원봉
[금요저널]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한 해 동안의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 사업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천시정신건강센터는 11월 18일 이천시 빌라드 아모르 예식장에서 2025년 사업운영보고회 ‘마음:온, 행복:온’을 열고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서비스와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5년 1월부터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에 근무하는 장기요양요원의 처우 향상과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비 지원 사업’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지급을 시작했다.이 사업은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 △장기요양요원 인력난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