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9일까지 ‘2025년 도랑 복원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경기도 보조사업인 도랑 복원사업은 물길의 발원지인 도랑을 복원해 수질 및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물 중심의 마을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내용은 도랑 내
[금요저널] 파주시는 가축분뇨 수거운반비 상반기분 3,378만 9,000원을 관내 축산농가에 지급했다. 가축분뇨 수거운반비 지원은 소규모 축산농가의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를 유도해 토양 및 하천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가축분뇨의 자체 처리가 어려워 공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월 적성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후 자체 방역관리계획을 수립해 방역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을 ‘전담관 예찰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농가별 전담관은 해당 일자에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기본방역 수칙과
[금요저널] 파주시는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대표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홍보한다. 국내외 120여 개의 지자체와 기업 등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국제 여행박람회에서는 500여 개의 홍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은 경의중앙선 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이웃에 대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참여형 기부계단을 지난 15일 월롱역에 설치 완료하고 오는 31까지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웃나눔 기부계단은 피아노 건반 모양의 계단을 걸을 때
[금요저널] 제4회 파주시 운정1동 주민총회가 오는 20일 오후 2시 운정행정복지센터 1층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총회에서는 제2기 운정1동 주민자치회의 추진 현황을 발표하고 2025년 자치계획형 사업을 의결하게 된다. 운정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제안 접수, 현장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2일 영양플러스사업 8월 신규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 안내 및 교육을 실시했다. 영양플러스사업이란 영양 취약계층인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 및 식품교육, 보충 식품 제공, 개인상담, 가정방문 등을 통해 영양학적 위험 요인을 줄이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2일 ‘아름터타워’로부터 성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노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운정역 상업 중심지구에 위치한 ‘아름터타워’는 지하 4층, 지하 10층 규모의 주상
[금요저널] 파주시는 15일 마을공동체 활동에 대한 이해 향상을 돕는 ’안녕, 마을공동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총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시는 마을공동체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형성’ 학교와 ‘성장’ 학교로 구분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형성학
[금요저널] 파주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연말까지 관급공사장 노후건설기계 사용제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대기환경보전법’ 관련 규정에 따라 수도권 지역에서 실시하는 100억 이상 관급공사장에서는 2005년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및 2004
[금요저널] 파주시는 5~6월 관내 10개 초등학교, 1,53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백일해, 수두 등 법정 감염병의 발생이 증가하면서 교육 시설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 필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파주시는 파주교육지원청과 협의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제40회 파주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8월 23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파주시 문화상은 향토문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1984년부터 수상자를 선정해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상이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15일 음식점 위생등급이 지정된 업소 중 ‘2024년 상반기 음식점 위생등급 집중관리 대상 업소’에 대해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해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점수에 따라 ‘매우우수’, ‘우수’,
[금요저널] 파주시는 여름철 캠핑 수요가 증가하는 성수기를 대비해 8월 말까지 관내 야영장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시 전체 등록 야영장의 30% 이상인 15곳으로 최근 1~2년 이내에 안전점검을 받지 않았거나 지적 사항이 많았던 곳을 중점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