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2024년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적성검사 대상자 676명에게 검사 기간 내에 적성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는 공공알림문자를 1월 30일에 발송한다고 밝혔다. 건설기계조종사는 ‘건설기계관리법’ 제29조에 따라 해당 면허를 받은 날의 다음 날부터 10년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6일 장기적인 저출산 및 고령화 사회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들이 헌혈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민과 시청 공무원 및 유관 기관 등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에 따른 시민들의 가계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파주시는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수도 요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파주시는 2019년 8월 이후 가정용을 비롯한 모든 업종의 상수도 요금에 대한 동결 기조를
[금요저널] 파주시가 2022년 5월 31일 주민등록 인구에 등록외국인과 국내거소신고 외국 국적 동포를 포함해 인구 50만명을 넘어선 이후로 대도시 지정 요건인 인구 50만명을 2년 연속 초과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18조에 따라 대도시로 지정됐다. 경기도 31개
[금요저널] 파주시는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하고 1월 27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성장관리계획은 개발 압력을 받는 비시가화 지역의 난개발 방지와 체계적 관리를 위한 제도다. ‘국토계획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계획관
[금요저널] 파주시가 임산부의 건강증진과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 확대를 위해 관내 임산부 1,000명에게 친환경 농산물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파주시는 임산부에게 1인당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의 구입비를 지원하는 ‘경기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하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지난 25일 파주읍 소재 ‘주내고시원’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일환으로 화재취약 주거지역 시설에 대한 선제적 실태 점검을 통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교통약자의 보편적 삶의 질 충족 및 행복추구권 구현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교통약자 여행·여가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통약자 여행·여가 지원사업은 센터 이용대상자 중 휠체어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2팀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은 지난 25일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 2024년 주요 사업 계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2동은 25일 ㈜하나환경으로부터 저소득층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하나환경은 금촌2·3동 관할 청소업체로 출범 이후 기업의 사회 환원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명절마다 생필품 등을 기부해 취약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통장협의회는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관내 학생 4명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운정3동 통장협의회는 25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는 관내 학생 4명과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학생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2024년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10개 작은도서관의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대부분 기본 운영비와 프로그램비 등을 자체 조달해야 하는 작은도서관에서는 1월부터 3월은 예산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예산 ‘보릿고개’ 기간이다. 하지만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2일 ㈜미성기업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미성기업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이번 성금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해 관내
[금요저널] 파주 운정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을 돕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도록 정보무늬를 개설했다. 이번 정보무늬는 직접 방문이 어려운 흡연자들에게는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금연클리닉으로의 접근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