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2일부터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등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사각지대 거주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무료 치매검사’를 연중으로 실시한다. 파주시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20년 6만 4,915명에서 2023년 7만 935명으로
[금요저널] 파주시 장단면은 영구건설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파주시 파평면에 위치한 영구건설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장단면의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을 장단면에 기부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 처리되어 이번
[금요저널] 파주시는 젊고 잠재력 있는 인재들의 농업 분야 진출로를 넓히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파주시는 생활 자금 부족, 창업 기회의 부재로 영농 초기 소득 불안을 겪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연착륙을 돕기 위해 ‘청년후계농 영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4일부터 3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운정행복센터 1층 로비에서 시민들이 친근하고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로비음악회’를 개최한다. 파주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로비음악회’는 바쁜 일상으로 별도의 시간을 내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7일 파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살충 미생물 공급 계획을 수립 전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살충 미생물을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안 및 살충 미생물 사용 시기 등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사과·배 과원 106헥타르를 대상으로 동계예찰을 실시한다. 과수화상병은 국가관리병해충에 등록된 전염성 세균병으로 주로 사과, 배에서 발생한다. 화상병에 감염된 경우 잎, 가지, 열매 등이 마치 불에 타 화상을 입은 것
[금요저널] 파주시가 오는 31일까지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파주시는 사업을 통해 주민의 최소 생계를 보장하고 근로의욕을 고취해 재취업의 기회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올해 4억 5,000만원을 투입해 관내 6,000헥타르 농지에 우량못자리 상토를 지원할 예정이다. 못자리 상토는 지역 실정에 맞는 우량품종과 양질의 상토를 준비해야 한다. 시는 벼 농가가 품질 좋은 쌀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우량의 상토를 지원하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6일까지 소상공인의 에너지 절감을 도와줄 ‘에너지 위즈’ 4명을 선발한다. 파주시는 맞춤형 상담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든든 에너지 위즈’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며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해 관련
[금요저널] 파주시는 새해를 맞아 22일부터 31일까지 광탄면을 시작으로 2024년 시정운영계획 설명회를 겸한 읍면동 이동시장실을 진행한다. 이번 이동시장실 행사에서는 김경일 시장이 먼저 2024년 시정운영 목표와 세부 계획에 대해 보고한 후 이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
[금요저널] 파주시는 18일 청년창업가 유나경(32세)씨를 제21대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유나경 명예시장은 위촉식 후 김경일 시장과 함께 차담회를 갖고 평소 관심 있던 교육·청년 지원 분야의 파주시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유나경 일일명예시장은 첫 업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8일 사립유치원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이동시장실을 열고 ‘실질적 교육복지 실현’이라는 큰 틀에서 유아교육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두 번째 교육 현장 이동 시장실 행보로 마련된 이날 현장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22개 사립유치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지난 18일 금촌동 소재에 위치한 금촌전통시장을 방문해 화기취급이 증가하는 겨울철에 화재예방활동을 강화하고자 현장 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화재취약대상인 전통시장을 소방서장이 직접 방문해 소방시설 유지·관리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오창식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244회 임시회 도시산업위원회에 회부했다. 본 조례안은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는 시민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