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시민안전보험 보장 내용을 확대, 강화해 운영한다.‘파주시 시민안전보험’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전입과 동시에 자동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파주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개, 고양이의 음식점 동반 출입이 허용되며 음식판매자동차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이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른 것으로 변화하는 외식문화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먼저, 반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4일 최지안 한국미니어처아트협회장을 제54대 파주시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최지안 회장은 비영리민간단체인 한국미니어처아트협회를 설립해 청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공예 교육 보급에 힘써왔으며 파주시 청년위원회 취·창업분과 위원으로 활동하며
[금요저널] 파주시는 2월 25일 여의도 국회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시상식에서 자치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기후·에너지 분야 종합 시상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 실현에 기여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5일 금촌동 1025번지에서 ‘세대통합 복합지원센터’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박정 국회의원,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약 200명이 참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 심의를 위해 지난 25일 파주시 농정 등 심의 위원회를 개최했다.회의에는 이학필 농협중앙회 파주시지부장을 비롯한 심의위원 21명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를 통해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역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광과 체험 요소를 접목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시는 2026년 문산자유시장과 광탄경매시장을 중심으로 전통시장 방문의 즐거움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먼저,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자립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단기 주거 체험홈 늘봄하우스’를 상시 운영하며 입소자를 모집하고 있다.센터는 지난 2020년 10월부터 ‘단기 주거 체험홈 늘봄하우스’를 운영해 오고 있다.‘늘봄하우스’는 ‘
[금요저널] 제10대 파주시 이통장연합회장으로 유재근 탄현면 이장협의회장이 취임했다.파주시 이통장연합회는 24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시·도의원, 사회단체장 등 내빈과 이통장연합회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10대 이통장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
[금요저널] 파주시는 급변하는 전자상거래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청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파주시 온라인 스토어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21개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초기 홍보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자들에게 실
[금요저널] 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올해 1~2월 동안 파주시 관내 19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 약 22개소를 대상으로 센터 홍보 및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활동을 완료했다.이번 활동은 중독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례관리를 효과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25일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과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통합 건강돌봄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다.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의 전액 후원으로 추진되는 건강돌봄지원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아동공동생활가정 3개소와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5년산 국산 두류 정부비축 수매를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북파주농협 콩유통종합처리장에서 실시하고 일반 콩 총 11만6960kg을 매입했다.이번 수매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및 ‘2025년산 국산 두류 비축약정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결핵환자의 치료 지속과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제공하고 있는 영양지원 물품을 기존 보건소 방문 수령 방식에서 가정으로 직접 배송하는 방식으로 확대 운영한다.그동안 결핵환자 지원 물품은 환자 및 가족 접촉자가 보건소에 내소할 경우에 한해 지급해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