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 일자리센터를 통해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운영하는 ‘인공지능 실무교육 1기’과정의 참여자 25명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17일까지다.시민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이번 교육은 일상과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은 지난 13일 조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뜻을 모아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스마트농업 확산과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스마트농업 인재양성 교육 기초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스마트농업 인재양성 교육 기초과정은 3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은 △지능형농장 기초 이해 △작물생리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은 지역 주민의 학습권 확대와 수준 높은 평생교육 제공을 위해 서강대학교와 협력해 ‘대학교 가자 문산행복캠퍼스’를 운영하며 ‘지성과 삶이 만나는 인생수업’을 주제로 평생교육을 진행한다.지난해 명지대학교와 협력해 평생교육 과정을 운영한 데 이어
[금요저널] 파주시가 경기도 내 시군 중 두 번째로 많은 168억원의 지역화폐 국·도비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를 마중물 삼아 올해 파주페이 발행 목표액을 역대 최대치인 4000억원대로 설정하고 공격적인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파주시의 지역화폐 규모는 매년 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테크노파크와 함께 관내 청년 창업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판촉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파주시 온라인 스토어 청년창업 지원 사업설명회’를 오는 27일 오후 2시 운정행복센터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스토어’창업을 준비
[금요저널] 파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산사태, 토사 유출, 사면붕괴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규모 산지개발지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진행되며 3000㎡ 이상 산지개발 미준공지와 임야에 설치된 태양광 발
[금요저널] 파주시는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이 ‘고립 없는 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지난 13일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취약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 기업의 따뜻한 후원으로 추진
[금요저널] 파주시는 문산자유시장 공영주차장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총 6억원 규모의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인근 아파트 주민들과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영주차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
[금요저널]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9일 파주시민회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파주시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을 위한 지난 2025년 민관 협력 활동을 결산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의 심리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자살 유족 자조모임 및 마음회복프로그램'참여자를 모집한다.자살 유족은 갑작스러운 상실로 인한 극심한 슬픔과 죄책감, 우울감 등 복합적인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다.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 내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실질적인 취업·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고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오는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타워 8층)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납세자가 여러 기관을 오가야 했던 기존 세금 신고 절차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파주시청 민원동과 파주등기소에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을 개시한다.차세대 지방세 시스템과 연계된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정액 등록세와 면허세 중 세무적 판단이 필요 없는 단순 신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파주시 지식재산 창출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지식재산권으로 보호하고 이를 시장 경쟁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특허·디자인·상표 등 지식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