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도시공사는 지난 8월 20일 파주시 환경센터 에코온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공사 관계자와 에코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소개, 협약 주요내용 요약 보고 업무협약서 서명, 기념 촬영 순으로
[금요저널] 파주시민네트워크가 2025년 9월 3일 예비 개관 이후 지속되어 온 파주시 운정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 일대의 심각한 교통 정체와 보행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주시에 근본적인 인프라 개선 및 예산 반영을 촉구하고 나섰다.파주시민네트워크는 지난 2개월
[금요저널] 파주시청소년재단 문산청소년센터 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N차 창의융합 NEXT LEVEL 과 파주시 문화예술대축제 NEXT STAGE 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미래역량과 문화예술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
[금요저널] 파주시청소년재단 이 파주시가 실시한 2026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달성 했다.2021년 출범한 파주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 정책과 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지원체계 구축을
[금요저널] 고준호 전 경기도의원은 파주시가 타 지자체 폐기물을 반입하지 않고 파주시에서 발생하는 폐기물만 처리하는 하루 400톤 규모의 단독소각장 추진 방침을 정한 데 대해 “시민들과 함께 요구해 온 방향이 마침내 정책으로 반영됐다”며 환영했다.고 전 의원은 경기도
[금요저널] 음식물 섭취 후 급성 알레르기 반응으로 생명이 위급했던 환자가 119구급대원의 신속한 현장 응급처치와 일반구급차에 새롭게 배치된 ‘에피네프린 자동주사기’덕분에 무사히 위기를 넘겼다.18일 파주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입술이 붓고 숨이 차다”는 다급한 신고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면 마지리 산67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하루 48톤 규모의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건립을 두고 지역 주민들의 불안과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파주시가 공식적으로 사업계획 ‘부적합’입장을 밝혔지만, 주민들은 백지화가 완전히 확정될 때까지 마음을
[금요저널] 파주시청소년재단 운정청소년센터가 지난 8월 14일 임진각에서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청소년 역사바로알리기 동아리 ‘역지간g’ 와 ‘통일로가는 평화의소녀상’ 이 공동주최하는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본군‘위안부’
[금요저널] 지난 8일 (재)파주시청소년재단 문산청소년센터가 주관한 제3회 물놀이축제 첨벙첨벙 체험 물놀이터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이번 축제에는 파주시민 167명이 참여했다.수영장에서는 에어바운스를 활용한 물놀이, 지하 1층 로비에서는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참가
[금요저널] 파주시가 오는 9월 7일부터 22일까지 미취업 청년의 진로 설계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파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일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돕는 ‘취업 업’△실무형 기술을 익히는 ‘역량 업’△취향을 탐색하며 일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2일 마을교육활동가와 지역 체험처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교육자원 역량강화 교육’1회차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활동하는 지역교육자원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높이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교육협력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 12일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정협의회에서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해 파주시 농촌공간의 현황을 분석하고 기능별 농촌공간 관리 체계
[금요저널] 파주시는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신선한 국내산 제철 과일을 제공하는 ‘2026년 가정 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현재 파주시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미취학 아동 중 가정양육수당 또는 부모급여를 받는 가정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시통합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3일 파평면을 방문, ‘청렴 소통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조직 내 공감대를 넓히는 한편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