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10일 문산고등학교 학생자치회장 김온유 학생을 제7대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김온유 학생은 이날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학생 분야 명예시장으로 위촉받고 평소 관심 분야였던 ‘청소년 복지’와 관련된 하루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오전에는 국별 업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형 마을버스 준공영제 전면 추진을 위해 10일 2023년 제1차 교통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통정책위원회에서는 2020년 10월 17일 전국 최초로 마을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한 데 이어 파주시 시민중심 버스정책의 방점을 위한 ‘파주형 마을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10일 오후, 장파 경기미 생산단지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풍년 기원 모내기 시연을 함께한 후, 지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경기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경일 시장은 우선 지난 2021년 5월 파주시로의 이전이 확정된 ‘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파주 애니멀메이트’는 지난 10일 ‘방치견 예방과 주민 상생복지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소외된 시골개의 방치 문제와 농어촌지역의 특수성에 대해 알아보고 소위 ‘들개’로 표현되는 방치견을 위한 정책대안 모색 등 전문가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최유각 의원은 지난 10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파주시의회-의료기관 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최유각 의원을 비롯해 파주시 복지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파주·고양 관내 종합병원 담당자 등 17명이 자리했으며 각 의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 실버경찰대는 8일 탄현면 성동리 주변 경작지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실버경찰대 회원 32명 전원이 참석해 고구마 모종을 경작지에 심었으며 올가을에 수확하게 될 고구마는 지역 내 저소득
[금요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과 파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27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력에 따라 파주시 중앙도서관과 파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파주시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가정의달을 맞아 운정5동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 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운정5동 14개 경로당 회장과 각 마을의 어르신들이 참석해 식사를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을의 한 어르신은 82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과 통장협의회는 9일 산내마을 중앙차로 버스정류장에 꽃길을 조성했다. ‘운2 좋고 정2 많은 운정2동’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된 꽃길 가꾸기 활동은 산내마을 중심상가 버스정류장으로 시작해 운정 광역보건지소 버스정류장 구간까지 진행됐다. 이날
[금요저널] 파주시는 미래 성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경영체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스마트강소농 육성 교육’ 교육생을 5월 1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스마트강소농 육성 교육은 농업경영체의 스마트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도를 길러 소득 향상을 돕고자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도서관은 오는 13일 문화나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쿠스틱밴드 ‘닮은’ 공연’을 운영한다. 문화나눔 지원사업은 공연문화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무료로 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기아트센터는 지역 간 문화 해소를 위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15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범죄 피해가구 및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수급가구, 차상위계층 가구의 만 5세~8세 유·청소년을 대상으
[금요저널] 파주시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장애인의 자립생활 및 복지증진을 위해 장애인 보조기기를 지원한다. 저소득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사업은 가구 소득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 유형에 따른 보조기기를 1인 연간 1개 품목에 대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6~17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540개 식품제조 업체의 영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식생활 트렌드가 급격하게 변화한 만큼 식품 관련 법령이 수시로 개정되고 있으며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