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가 4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친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임직원의 가족을 대상으로 시행된 행사로 초등학생 이하 자녀 60명, 80세 이상 노부모 65명, 성년 자녀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면 어유지리를 통과하는 지방도 375호선이 넓어짐에 따라 지역 주민의 교통안전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지방도 375호선은 양주시 광적면에서 출발, 파주시 적성면 어유지리를 통과해 연천군 미산면까지 이어지는 왕복 2차로의 지방도다. 어유지리 마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은 3일 운정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거리환경지킴이 4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 누리보듬협의체는 지난 3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50가구에 추억의 쑥개떡 및 식품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유양 누리보듬협의체 교육복지분과장은 직접 뜯은 쑥으로 협의체 위원 및 지역주민과 쑥개떡을 만들고 카네이션을 준비했다.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2023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교통수단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무료 대상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용등록자 중 만 12세 이하인 어린이며 이용방법은 기존 배차 접수 방식과 동일하고 5월 5일
[금요저널] 파주 교하도서관은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공간, 시대를 기억하다’라는 주제로 5월 11일 첫 강연을 시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과 탐방을 연계한 인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농어업소득지원사업 융자지원’ 사업을 오는 15일까지 추가 접수한다. ‘농어업소득지원사업 융자지원’ 사업은 농어업인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신청 대상은 파주시 내 주소지를 두고 파주시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메이커로 첫걸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메이커로 첫걸음’ 프로그램은 지역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3D펜·과학상자·마이크로비트·전기회로 등을 활용해 창작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4월 18일부터 28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4대폭력 통합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대폭력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 시민회관 소공연장,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7회에 걸쳐 진행됐다. 강의에
[금요저널] 공정관광 전문가 양성 교육 수강생 26명이 참여한 파주형 공정관광 팸투어 ‘심봤다’가 3일 실시됐다. ‘공정관광’은 역사와 문화, 물적·인적 인프라를 여행 콘텐츠로 활용해 지역문화와 환경을 보전하고 발전시키는 지속 가능한 관광을 말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5월 둘째 주 동패동에서 이륜차 소음 및 불법개조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단속은 배달대행 서비스 급증으로 이륜차 소음피해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파주경찰서와 함께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안
[금요저널] 파주시는 2일 조리읍 오산1교차로 일대에서 화물차 불법행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등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합동 단속은 화물차 불법 튜닝 및 안전기준 위반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자동차 운행 질서를 확립하기
[금요저널] 파주시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올해 신규 지정된 ‘우리동네 학습공간’ 12개소에 인증현판을 전달했다.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파주시와 경기도의 평생학습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유휴공간을 학습모임에 무료로 제공하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이다. 시설주는 유휴
[금요저널] 파주 로컬푸드마켓 ‘햇빛장’이 5월 6~7일 파주 탄현면 헤이리 예술마을 하늘마당공원에서 열린다. ‘햇빛장’은 파주시의 무농약, 유기농 재배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지역 농산물을 조리하는 요리사, 지역의 예술과 문화를 만들어가는 공예가들이 직접 소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