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읍 동광모닝스카이 아파트 주민 10여명이 지난달 27일 파주시청을 방문해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100여명의 지지 서명부를 전달하고 집결지의 조속한 폐쇄를 촉구했다. 이날 김경일 파주시장에게 서명부를 직접 전달한 주민들은, “집결지가 없어져야 우리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지난 26일 파주시 파주읍 소재 폐기물처리업체에 방문해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원순환시설에서 자연발화·열축적·가연성가스 폭발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화재가 발생하고 있으며 시설의 특성상 화재 시 진압에 많은 인력과 장비가 동원됨에 따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은 엘지로 월롱교차로~서문교차로 구간에 철쭉 1만 주를 식재했다. 엘지로는 통일로와 인접하고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 월롱 일반산업단지와 이어지는 길목으로 이용자들이 많아 도로환경 개선 효과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월롱면은 지난 2017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은 27일 파주5리 마을회관에서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스쿨존 음주운전 사고를 바탕으로 안전한 교통문화 확립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근무 현장 안전 사항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읍 행복마을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 주민자치회는 27일 금촌3동에 거주 중인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문화유산 탐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금촌3동 주민자치회의 복지공동체분과가 진행하고 있는 마을의제사업으로 총 3회가 기획됐으며 이번에 그 시작을 알렸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 19일과 25~26일에 문산·운정·금촌 권역별로 주민참여예산 위원 및 희망 시민 약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소양 함양 및 제안사업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27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아침문화살롱’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침문화살롱’은 자녀 양육으로 저녁 시간에 문화공연을 즐기기 힘든 주부들을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시민 곁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지난 3월 ‘재
[금요저널]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린이 자료실에서 ‘왁자지껄 도서관 Day’를 운영한다. ‘왁자지껄 도서관 Day’는 도서관에서 조용해야 한다는 기존 관념을 깨고 시끄럽게 떠들고 큰 소리로 책 읽고 뛰어놀아도 되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들의 편리한 도서관 이용을 위해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28일부터 운영한다. 서비스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앱에서 '파주시 도서관'을 검색한 후 채널을 추가한 뒤, 채팅하기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최초 1회 로그인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8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번별 제곱미터 당 가격으로 토지이용 현황과 용도지역, 도로접면 등 토지특성을 조사하고 국토부 표준지를 기준으로 산정한 후 감정
[금요저널] 파주시 출자기관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로컬푸드 판매 확산을 위해 파주시 최초로 5월 2일 온라인 로컬푸드 쇼핑몰을 오픈해 판매를 실시한다. 웰빙마루에서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파주장단콩 대표상품인 백태·서리태를 비롯, 장류제품, 두유 및 두부과자, 파주
[금요저널] 파주시가 비도시지역의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수립 중인 제3차 성장관리계획을 올해 안에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장관리계획은 개발수요가 많아 무질서한 개발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과 향후 시가화가 예상되는 지역 등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신규 임용 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임용 공무원들이 분단 현장을 답사해 남북 분단의 현실을 직접 살펴보고 평화와 통일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파주페이 월 충전 한도를 인당 월 30만원에서 월 50만원으로 상향하기로 했다. 지역화폐 관련 국비가 축소되면서 올해 들어 월 한도액을 30만원으로 낮춰 적용해 왔으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골목상권, 전통시장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