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릉천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은 오는 16일 10시 개장식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하며 이용 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물놀이장은 무료로 운영되며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11:00~오후 6
[금요저널] 파주시는 폐기물 발생량 억제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로 인한 택배·배달문화 확산으로 일회용품 사용량이 크게 늘어 재활용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현재 재활용센터 지정 아이스팩 순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11일 시장실에서 시의회와의 상생과 협력을 다지기 위해 시의회 양당 원내대표와 만남을 가졌다. 파주시의회는 지난 1일 개원한 가운데 의장 선출에 따른 갈등이 가시지 않으며 원구성과 의사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김경일 시장은 목진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난 9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파주시민 힐링 콘서트’가 1,300여명의 파주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파주시 인구 50만 대도시 달성과 민선8기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도시관광공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금요저널] 파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6일 파주시 에너지 서비스로부터 한수위 파주쌀 590포를 기탁 받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기탁 물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저소득·노인·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과 관련된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파주시
[금요저널] 파주시는 7월 11일부터 8월 5일까지 청년공간 ‘GP1934’에서 1인 미디어 제작 초급과정 교육생 각 1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는 유튜브 등 광고 기반 플랫폼에 개인의 영상 콘텐츠를 올리는 개인 창작자를 말하며 수익 창출, 커
[금요저널] 파주시는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2022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7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 기간은 9월 1일부터 12월 23일까지이며 참여자들은 환경 정비, 공공서비스 등 65개 사업장에 배치된다. 참여자는 4대 보험 가입이 의무화되고 임
[금요저널] 파주시는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상수도 시설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수돗물 공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k-water와 올해 5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재난대비 상황근무 편성, 수방자재 및 응급복구 장비 관리, 상수도 시설물 정비 등 상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5일부터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야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야간 단속유예’를 2020년 3월부터 진행했으나, 지난 4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2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재에 담긴 가치와 의미를 문화콘텐츠로 구현해 지역 우수 문화유산에 대한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시는 생
[금요저널] 파주시는 대학병원 건립과 바이오헬스 거점 육성을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일 열린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성 심의에서 사업의 공공성 강화와 성실한 보상협의 이행을 조건으로 심의를 통과했
[금요저널] 파주시는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행사를 통해 162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72명이 취업해 44.4%라는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지난달 21일부터 22일까지 중소기업의 인력난 극복 및 구직자의 취업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은 지난 6일 훈장골 파주점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돕기 위한 정기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운정3동장, 권영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한준성 훈장골 파주점 대표가 참석했으며 한준성 훈장골 파주점 대표는 매월 양념돼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8월 말까지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집중 발굴 기간 동안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복지관 등 민간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