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한돈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축산농가 축종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축산환경 변화와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농가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한 차단방역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소흘읍분회가 10Kg 쌀 23포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제11대 최영주 회장과 제12대 우용철 신임 회장의 이·취임식에서 후원받은 쌀을 기부해 더욱 뜻깊다.기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는 지난 2일 포천시 면암중앙도서관에서 ‘2026 평화통일 시민교실 제4강’을 개최했다.강의는 북한이탈주민 유현주 통일메아리 대표가 ‘먼저 온 통일의 북한수다’라는 주제로 진행했다.유현주 대표는 북한 주민들의 일상과 교육,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6일 시정회의실에서 민선9기 첫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공무원과 국민의힘 김용태 국회의원, 시·도의원,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
[금요저널] 포천시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6일 일동터미널과 시내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일동중·고등학교 교사, 일동파출소, 일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관내 유해환경을
[금요저널] 포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공모에서 시각예술 분야 ‘꿈의 스튜디오’예비거점기관으로 선정됐다.꿈의 예술단은 아동·청소년이 예술단 활동을 통해 창작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문화
[금요저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청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전교생 40명을 대상으로 지역밀착형사업 주민참여프로그램 '우리 동네 따뜻한 이야기'복지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복지를 일상 속 배려와 나눔, 그리고 환경을 함께 가꾸는 작은 실천으로 자연스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3일 포천시청 구내식당에서 ‘2026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식중독 발생 시 신속·정확한 상황 보고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와 구내식당 등 식중독 안전 관리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식
[금요저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일 복지관에서 2026년 경기북부지방법무사회 포천지부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장학사업은 경기북부지방법무사회 포천지부 소속 법무사 17명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
[금요저널] 포천시농업재단은 포천시 농업인과 농식품기업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 3일 아차산역 역사 내 지하 2층에서 ‘포천가득 상생지역가게’를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지역가게는 11월 1일까지 명절을 제외한 매주 금·토·일요일 오전 9시
[금요저널] 포천시 보건소는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드론을 활용한 방역소독 사업을 벌인다.이번 사업은 기존 차량이나 인력 중심의 방역으로는 접근이 어려웠던 하천변, 수풀지역, 농경지 주변 등 방역 취약지역
[금요저널] 포천시 창수면 주민자치회는 포천시에서 처음으로 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 4권역을 통합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지역현안을 함께 고민해 소통과 토론으로 통합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하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소흘읍분회는 지난 3일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소흘읍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임원, 각 읍면동 분회장, 경로당 회장 등 120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3일 ‘민선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자문단 위촉식’을 열고 시장 공약 이행의 체계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자문단은 도시개발·교육·복지·일자리·농축산 등 각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됐으며 현직 대학교수와 행정 경험이 풍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