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군내면 노인대학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손자녀와의 소통 능력을 높이고 세대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 ‘세대를 잇는 마음다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5일부터 29일까지 총 3회기에
[금요저널] 포천시 노동안전지킴이는 지난 8일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가평군,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산재예방지도과, 경기북부근로자건강센터,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와 함께 건설현장 안전점검과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수칙
[금요저널]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소흘읍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8일 자원 재활용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헌 옷 모으기 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방치된 의류를 재활용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수거를 통해 마련한 기금을 지역사회 나눔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이웃사랑 성금을 투명하고 시기적절하게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제2차 희망포천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2026년 1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복지사업계획을 보고받고 2026년 희망
[금요저널] 포천시는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총괄계획’을 수립하고 여름철 극한호우에 대비한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시는 총 5만 9256개소의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금요저널] 희망동행분과는 정서적 고립과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희망동행분과의 첫 활동으로 30여 가구에 과일 4종과 돼지고기 2팩을
[금요저널]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일 포천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 향상과 해설 역량 강화를 위해 충북 단양군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포천시와 유사한 자연 지질 테마를 보유한 지역의 우수 관광자원과 해설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현장 중심의 해설 서
[금요저널] ‘든든튼튼 도시락’ 사업은 평소 충분한 영양 섭취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특식을 함께 나누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위로와 소소한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하는 데 의미를
[금요저널] 포천시는 국방 무인체계 발전과 관련 산업계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을 오는 9월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국방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방위사업청이 함께하는 다부
[금요저널] 포천시는 수해 예방시설과 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한 내촌면 농촌공간정비사업의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착수보고회는 내촌면 농촌공간정비사업의 기본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포천시는 농
[금요저널] 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포천로타리클럽이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위한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어르신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
[금요저널] 포천시는 최근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정부 최종 지정을 향한 본격적인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평화경제특구는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평화 안보의 가치에 산업 경제 기능을 결합한 국가 전략사업으로 지정될 경우 기업 세제 감면과 부담금 완화, 인
[금요저널] 경기 북부의 최북단, 휴전선과 맞닿아 흐르는 임진강과 한탄강 사이에서 대한민국 안보를 묵묵히 지탱해온 포천의 역사는 곧 ‘인내’의 역사였다. 시 전체 면적의 상당 부분이 군사시설보호구역이라는 거대한 규제에 묶여 성장의 발걸음은 더뎠고 주민들은 빗발치는 포
[금요저널] 포천시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이번 조치는 기존 승용차 5부제보다 강화된 고강도 에너지 절감 대책으로 공공기관이 앞장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국가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