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는 이현재 하남시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4월 30일부터 공정식 부시장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지방자치법 제124조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에 입후보해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할
[금요저널] 하남시가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 전반에 도입해 시민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AI 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30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2차 하남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과 연계한 ‘스마트도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
[금요저널] 하남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고 수준의 민원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으며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하남시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우수기관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
[금요저널]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회는 지난 4월 28일 하남시유니온파크 내 잔디광장 및 야외무대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재원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유아차 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하는 신체 및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금요저널] 하남시는 감일지구 신우초등학교 앞 벌말1교의 인도 확장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29일 오전 8시 20분부터 보행로를 조기 개방한다고 밝혔다.하남시는 개방에 앞서 신우초등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공사 완료 상태와 보행 안전성을 전반적으
[금요저널] 하남시는 관내 청년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우고 또래 청년 간 교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2026년 하남시 일잘러 실무클래스’를 운영하고 1기와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하남시에 거주하거나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위해 오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4월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공근로 86명과 지역공동체일자리 14명 규모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오
[금요저널] 하남시는 시민과 기업, 연구기관 등 다양한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해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을 확대하고자 ‘2026년 하남시 공공데이터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의 최신 수요를 파악하고 기존 개방 데이터의 활용
[금요저널] 하남시가 돌봄이 필요한 고령층과 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 대신 정든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하남형 통합돌봄’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지역사회 돌봄 공백을 메우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시는 4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모를 통해 선
[금요저널]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25일 하남시와 영월군 청소년 30명이 참여한 ‘2026년 함께ON캠프 1차 “왕과 사는 영월캠프”'를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일대에서 진행했다’함께ON캠프‘는 하남시 청소년이 학업과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다양한 체험과
[금요저널] SH한성소방과 위드테크는 4월 23일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품 2천8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SH한성소방과 위드테크를 통해 전달된 후원금·품은 5월 1일 진행 예정인 ‘감일 행복밥상’행사를 통해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
[금요저널]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6 스테이지 하남 버스킹’상반기 오픈공연이 지난 4월 25일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2천여명의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오픈공연은 ‘K-컬처 중심도시 하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금요저널] 하남시는 ‘2026년 제104회 하남시 어린이날 대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4월 24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안전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행사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금요저널] 하남시는 4월 24일 시청 본관 2층 시장 집무실에서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힘을 합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