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는 신장동 당정뜰 하천 내 지정장소에서 고정 영업을 할 푸드트럭 2대의 운영자를 오는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영업자는 오는 2026년 8월 16일부터 2028년 8월 15일까지 2년간 영업 허가를 받게 된다.연간 사용
[금요저널] 하남시 보건소가 인공지능 돌봄 로봇 ‘하남이’를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소모임을 운영하며 건강과 정서를 함께 돌보는 시민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지난 18일 미사보건센터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소모임은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금요저널] 하남시는 매년 약 200억원에 달하는 지하철 5호선 하남선 운영적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비 절감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하남선은 하루 평균 약 7만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핵심 대중교통 수단이지만, 매년 상당한 규모의 운영 적자가 발생해
[금요저널] 하남시보건소는 최근 관내 일부 학교에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의심환자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학교 현장 점검과 재발방지 대책을 추진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오염된
[금요저널] 하남시는 최근 이른 무더위와 높은 습도 등 계절적 요인으로 ‘러브버그’ 가 예년보다 일찍 대량 발생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취약지역 중심의 방역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러브버그는 사람을 물거나 질병을 매개하
[금요저널] 하남시는 오는 6월 23일을 ‘2026년 2분기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로 정하고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주정차 위반·검사지연·책임보험 미가입 등
[금요저널] 하남시 위례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6월 24일 오후 4시, 하남시 위례도서관 3층 위례홀에서 주민자치 분과활성화 공모사업 ‘은퇴 이후의 삶’특별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은퇴 세대들을 위해 인생 후반전을 주도적이고 보람차게 맞이할 수 있도록 돕
[금요저널] 하남시 미사보건센터는 기후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이 주관하는 2026년 찾아가는 환경보건 안전교실 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한 ‘2026년 에코맘 출산준비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우리 아이에게 물려줄 건강한 지구, 건강한 나’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
[금요저널] 지난 12일 한국일오삼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처갓집양념치킨 70마리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하남시의회 금광연 의장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으며 이번 후원은 미사강
[금요저널] 지난 18일 주식회사 스페이스핏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주식회사 스페이스핏이 진행하는 헌집줄게 새집다오 아파트 인테리어 이벤트와 연계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
[금요저널] 하남시가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행정서비스 역량 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4위에 오르며 도내 최상위 수준의 행정 경쟁력을 입증했다.하남시는 2025년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된 경기도 주관 ‘2026년 시·군 종합평가’에서 인구수 기준
[금요저널] 하남시는 최근 시청 공무원을 사칭해 관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품 대금을 편취하려는 범죄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19일 밝혔다.최근 발생하고 있는 사칭 범죄는 과거보다 훨씬 지능화되고 대담해진 양상을
[금요저널] 가장 치열했던 인제 현리 전투를 치른 후, 1951년 6월 강원도 양구 군량현 전투에서 마석봉 고지를 방어하던 중 우측 다리에 총상을 입고 같은 해 9월 명예제대했다.오랜 세월이 흘러 2017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 아들이 유품을 정리하다가 여덟 조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민선9기 시작에 앞서 지난 17일 하남시 미래발전위원회 공약사항 사전 보고회에서 5대 핵심과제인 △지하철 5철 시대 완성 총력 △2030년 10조 원 규모 투자유치 △최고의 교육, 2030 주요 대학 합격자 1000명 시대 달성 △K-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