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30일 오전 10시 기준 사고와 관련한 사상자는 총 233명으로 그 중 사망자는 151명, 부상자는 82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 대다수는 10대와 20대였다. 사망자의 성별은 남성이 54명, 여성이 97명이었다. 외국인 사망자 수는 19명인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오전 대국민 담화를 통해 "정말 참담하다. 어제 할로윈을 맞은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나서는 안될 비극과 참사가 발생했다"면서 "불의의 사고로 인해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비통해할 유가족에게도 깊은 위로를 드린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국
“정말 참담합니다. 어젯밤 핼러윈을 맞은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비극과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부상 입은 분들이 빨리 회복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소중한 생명을 잃고 비통해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드립니
30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이태원 압사 사고 사망자 151명으로 늘어나…부상 82명 이날 오전 6시 기준 사망자 149명에서 2명 늘어나 외국인 사망자도 2명에서 19명으로
[금요저널] 화성시 동탄 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탄시티병원과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 2017년 맺었던 의료지원 협약에서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는 내용이다. 동탄시티병원은 그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를 대상으로 척추 및 관절질환 수술이
[금요저널] 화성시가 관내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 확보 및 글로벌 진출을 돕고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해외지사화 사업’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해외지사 설치나 전문 인력이 부족한 기업들에게 KOTRA의 해외지사를 기업의 현지 지사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 화성시미디어센터는 11월 5일 오후 2시 ‘2022 미디어 창작단 온라인 영상제’를 개최한다. 이번 온라인 영상제는 화성시미디어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 ‘마스TV’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며 ‘미디어 창작단’이 제작한 영상 상영과 제작자 인터뷰,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화성3·1운동만세길은 2022년 첫 번째 시민참여전시 ‘빛 산책자’를 10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개최한다. ‘빛 산책자’는 1919년 3·1운동 당시 화성지역에서 활발하게 일어났던 횃불시위의 역사적 의의를 알리고 한지등불
[금요저널]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 중인 화성시 황계동에서 ‘민·관·군·정 상생협의회’가 열렸다. 앞서 지난해 12월 황계복지센터 건립을 위해 개최된 민·관·군·정 대책회의를 계기로 도시재생뉴딜사업과 마을현안 처리에 뜻을 모은 것이다. 이날 협의회에는 화기치상 황계주
[금요저널] 화성시가 평생학습주간을 맞아 초보부모 특강을 준비했다. 평균연령 37.8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꼽히는 시는 최근 사회적으로 높아지는 부모교육의 관심을 반영해 양질의 맞춤형 교육을 준비했다. 특강은 27일과 28일 이틀간 진행되며 초보부모 총 12
[금요저널] 화성시가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별별화성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인구 100만 대도시 화성 시대를 맞아 화성의 풍성한 문화와 삶, 미래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자유롭게 영상과 이미지 콘텐츠를 제작해 공유하는 대회이다. 지난 6월부터 9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화성을지역위원회와 화성시는 27일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첫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원욱 화성을 지역위원장과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관련 실국소장 등 28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긴밀한 공
[금요저널] 화성시 동탄 2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9일 반송동 139번지 동탄중앙도서관 예정부지에서 ‘제6회 동탄2동 탄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과거 삼국시대부터 통일신라까지 숯가마로 이용됐던 동탄 2동 탄요마을 ‘탄요지’를 모티브로 역사를 재조명하고 지역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