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꿈이 실현되는 일자리 발굴로 주민과 동행하는 미추홀구 실현’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지자체, 산업, 대학, 관계기관의 행정을 활용한 지역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추홀구의 지속 가능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동 봄맞이 꽃심기 및 화단 현판식을 진행했다. 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22년 부평구 주민주도 통합공모사업인 ‘쓰레기 없는 마을 사업’을 통해 직접 골목 화단을 조성했다. 분기별로 꾸준히 꽃을 심고 청소하며 지역
[금요저널] 부평구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을 표창했다. ‘적극행정 우수직원’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책을 추진해 성과를 달성하거나 문제를 해결한 직원이다. 구는 접수된 총 14건의 적극행정 사례에 대해 공무원 평가와 주민투표
[금요저널]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오는 19일 오후 2시 2025년 상반기 커피콘서트의 첫 무대 박혜경&조윤성 트리오의 ‘Flower Danc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허스키하면서도 맑고 단단한 음색을 지닌 가수 박혜경과 대한민국 재즈계를 대표하는 조윤성 트리오가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3일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해 교육경비 보조금 21억원을 관내 학교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는 교육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날 회의에 앞서 위촉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1일 이틀에 걸쳐 전 부서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을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과 전시회를 개최했다.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중증장애인 생산품과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 활성화를 통해 장애인의 직업재
[금요저널] 연수구가 지난 12일 송도테마파크 부지의 오염 토양 정화 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부영주택을 상대로 ‘제4차 오염 토양 정화 조치명령’을 내렸다. 구가 내린 4차 오염 토양 정화 명령은 지난해 12월 12일 자로 새롭게 개정된 토양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의 불소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동 주민들의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문을 연 ‘연수구 제2청사’ 이용객 만족도가 97%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제2청사 개청 100일을 맞아 행정서비스와 시설, 환경, 접근성 등에 대한 ‘이용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결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2일 하점면 봉천산 일원에서 북한 오물 풍선으로 인한 산불 진화 합동 시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북한 오물 풍선으로 인한 화재, 산불에 효과적인 대응책을 구축하기 위해 실시됐다. 강화군과 함께 인천시,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금요저널] 강화군 소속 태권도 겨루기 배준서 선수가 2025년 국가대표 선발 최종전 남자부 -58kg급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돼 7년 연속 국가대표라는 영예를 안았다. 배준서 선수는 지난 7일부터 나흘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된 국가대표 선수 선
[금요저널] 강화군은 다자녀, 다문화, 저소득가정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오는 17일부터 2주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강화군의 면적은 인천시 전체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넓어 타지역에 비해 대중교통으로 원거리 통학하는 학생의 비율이 높다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운영 중인 한국관광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 누적 방문객 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 하이커는 2022년 7월 ‘K-콘텐츠 종합 놀이터’를 표방하며 개관해 국내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해외 한류 팬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필수 관광 코스로 자리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3월 1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관심 있는 보건의료 및 사회복지 학계 전문가 및 관심 단체,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해,
[금요저널] 정부는 3월 13일 10시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전달체계·지역의료 전문위원회 및 공정보상·필수의료 전문위원회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병원 지원 및 보상방안’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두 위원회의 연석회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