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업안전교육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근로자 사고 예방 등 안전한 사업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취임 3주년을 맞이해 어르신 현장 복지 행정에 나섰다. 이를 위해 김 구청장은 지난 1일 점심 중구노인복지관에서 열린 ‘경로식당 무료 급식소 배식 봉사’에 동참했다. 이번 경로식당 무료 급식소 배식 봉사는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취임 3주년을 맞이한 지난 1일 아침, 그 첫 행보로 인천하늘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하늘초 학교장, 교직원, 학부모,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과 함께 등굣길 현장을 점검한 데 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6월 14일과 6월 28일 인천시 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 17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아동 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과 양육자가 성에 대한 건전한 이해와 올바른 가치관을 형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쇼핑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주요 페이사 등과 함께 모바일간편결제 표준 QR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공사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를 비롯한 경상도를 중심으로 9월 까지 간편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7월 1일 3년간 ‘지역의료 연구역량 강화 사업’을 수행할 지역 국립대병원 5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의료 살리기의 핵심 과제로서 국립대병원을 필수·공공의료 체계의 중추 기관으로 육성 중이다. 이를 위해 교육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025년 7월 1일부터 가정위탁 또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가 종료된 자립준비청년이 보호 종료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보호종료확인서를 온라인으로 발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2020년 10월 1일 이후 보호종료된 자립준비청년은 ‘정부2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우리나라 아동의 구강건강 수준과 관리행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4년 아동구강건강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아동구강건강실태조사는 구강보건법 제9조에 근거한 3년주기 조사로 우리나라 아동의 구강보건정책 수립 및 사업 평가, 관련 연구를
[금요저널] 환경부는 올해 3월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로 발생한 재난폐기물 74만 3천 톤 중, 6월 말 기준 95.6%에 해당하는 71만 1천 톤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처리율은 △울산광역시 100%, △경상북도 95%, △경상남도 100%로 나타났다.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7월 2일부터 3일간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기질 예측 기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2025년 국제 학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학회는 ‘커뮤니티 모델링 및 분석 시스템 센터’ 및 국제대기환
[금요저널]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7월 2일부터 2025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접수를 받는다. 2025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은 학생 본인이 한국장학재단의 누리집 또는 이동통신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등록금 대출은 10월 23일까지, 생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국내·외 여행이 집중되는 7월을 맞이해 민간 앱을 통한 간편한 여권 재발급 신청과 영문 운전면허증 및 기내 반입 금지 물품 정보를 알려주는 챗봇 서비스 ‘물어보안’을 이달의 추천 공공서비스로 선정했다. 행정안전부는 정부 서비스 중 이슈·시기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을 접수한다. 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성능이나 효과가 우수한 재난안전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신청
[금요저널]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과장급 직위에 영입하기 위해 ‘25년도 7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인사혁신처는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 수립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리를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고 공직 내·외부 공개모집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