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부는 주요 내비게이션사와 협력해 집중호우에 대비해 국민들의 도로 안전을 지키기 위해 내비게이션을 통한 홍수기 도로 위험 정보 제공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존 댐 방류정보와 홍수경보에 더해, 올해는 전국 933곳 지점에서 홍수량 100%에 도달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여성공무원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 인사통계’를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 통계를 처음 작성하기 시작한 2005년부터 지금까지 20년이 된 점을 고려, 인사통계 주요 지표 중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주민의 알권리 보장과 지방의회 의정활동 투명성 강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누리집에 공개하는 지방의회 의정활동정보 공개 항목을 기존 8개에서 27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정보는 지방행정종합정보공개시스템인 ‘내고장알리미’나 각 지방의회 누리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6년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을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30일 기획재정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정부의 재난안전예산 투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재난안전예산 투자 방향과 우선순위를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기획재
[금요저널] 국립과천과학관은 오는 7월 5일 성인들을 위한 천문우주 특화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우주여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일의 우주체험 전시장 ‘스페이스 아날로그’를 무대로 참가자들이 직접 ‘우주인’ 이 되어 화성 생존 임무를 수행하는 몰입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부터 이동통신 3사 유통망을 시작으로 휴대전화 개통을 위한 본인확인 절차에 이용되는 모바일 신분증의 적용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모바일 신분증으로 개통하려면, 모바일 운전면허증만 사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조치를
[금요저널] 지난 10년간 현지조사 이력이 없는 방문요양기관 중 급여비용 청구 경향 분석 등을 통해 선정한 44개소를 대상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간 장기요양급여 관리 및 적정 서비스 제공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에 175개 종합병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의료전달체계 정상화를 위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에 이어 지역에서는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포괄 2차 종합병원이 집중 육성될 예정이다. ‘
[금요저널] 앞으로는 대형병원이 아니더라도 특정 진료과목에 대해 진료 역량을 갖추고 야간·휴일 진료를 하는 경우에는 보상을 강화해 지역사회 내 필수의료 해결 역량을 높이고 야간·휴일에 진료가 필요한 환자도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장관
[금요저널] 국세청(청장 강민수)은 주류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시장환경 변화와 다양한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일 신규 사업자의 주류 시장 진입 여건을 완화하고 주류제조자의 납세협력비용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이 지난 24일 수자인라움어린이집 개원 기념 학부모 참여 수업에 동참, 보육 분야 현장 행정에 나섰다. ‘수자인라움어린이집’은 올해 3월 영종국제도시 수자인아파트 단지에 개원한 국공립어린이집이다. 현재 0세부터 2세까지의 원아 38명
[금요저널] 여름철 관광명소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수도권 대표 휴양지 인천 중구 해수욕장이 문을 활짝 열었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26일 ‘2025년도 을왕리·왕산·하나개 해수욕장 개장식’ 이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개장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이종호 중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와 동구는 2026년 7월 1일 공식 출범을 앞둔 제물포구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상징물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중구 내륙과 동구의 통합으로 새롭게 탄생하는 제물포구는 오랜 역사와 문화 자산을 지닌 지역으로서 고유의 이미지와 통합된 정체성
[금요저널] 인천 동구보건소는 지난 26일 송림3·5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고 지역주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