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림청은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림생물다양성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지정 확대와 관리 내실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산림청은 보호구역의 실질적인 보전 성과 창출을 위해 다음 3대 과제를 중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0일 효심관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중 직원 월례조회를 가졌다.문경복 옹진군수는 직원 훈시를 통해 한순간의 방심이 수십년간 가꿔온 우리 지역의 산림과 군민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봄철 화재 및 산불예방활동 강
[금요저널] 옹진군 덕적면은 지난 9일 서포리 해수욕장 입구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부슬부슬 내리는 봄비 속에서 지역의 기관 단체장, 부녀회장, 주민자치회장, 이장 및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금요저널] 송승환 인천 서구의회 의장은 지난 9일 모경종 국회의원과 함께 검단신도시 아라역 일대의 상습 교통 정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아라역 상업구역 일대의 도로 기능 변경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행정절차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소방청은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과 전문적인 심리 지원을 위해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소방공무원은 근무 환경의 특수성으로 인해 참혹한 재난 현장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며 이로 인해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등 다양한 심리적 위험에
[금요저널]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9일 오후, 경기도 이천에 소재한 ‘SK하이닉스(주)’ 본사를 방문해 반도체 생산과 연구·개발 시설을 살피고 기업의 수출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중동상황’ 으로 무역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지난 2월 5일 관세청이 발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4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 실효성 강화방안’을 발표했다.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은 국제표준 기반으로 보안수준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
[금요저널] 교육부는 4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장관 주재로 시도 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해,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따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활용 방향을 논의한다.이번 회의는 정부 추경에 따라 4.8조 원 규모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보강되는 만큼, 시도교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0일 스마트농업 분야의 기술 혁신과 현장 확산을 선도할 ‘스마트농업 우수기업’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스마트농업 우수기업은 스마트농업 분야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기술력과 현장 확산 성과를 갖춘 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정책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3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계양구는 해당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며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 추진해 오
[금요저널] 부평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인천 10개 군 구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최우수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1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
[금요저널] 부평구는 10일 청천동 1번지 일원 청천8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공고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구는 이번 사업 완
[금요저널] 부평구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조합원 모집 및 홍보와 관련해, 구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가입 전 충분한 사실 확인을 당부했다.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은 5인 이상의 조합원이 모여 협동조합을 설립한 뒤 조합원들이 납입한 자금으로 사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줄사택은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제강에 강제 동원된 노동자들의 합숙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광복 이후에도 부평 지역 노동자들의 주거지로 활용되면서 근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