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은 관세분야의 연구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11월 27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관세평가·품목분류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도 관세평가·품목분류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세평가·품목분류 연구논문 및 판례평석 공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 투자개발사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해외건설 투자개발사업 특성화대학’을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해외건설 투자개발사업 관련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할 수 있는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으로 11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해외건설협회 누리
[금요저널]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국토교통부, 국토안전관리원은 11월 28일 오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그린리모델링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그린리모델링 활성화”를 주제로 4개의 발표와 라운드테이블 방식의 토론회로 구성되며 그린리모델링과 관련된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11월 28일 오후 태국 라차팟 대학교 찰럼프라키앗 빌딩에서 라차팟 대학과 대기질 연구분야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라차팟 대학교는 정지궤도 환경위성에서 생산되는 자료의 검증과 활용을 위해 동남아시아에 구축해 운영 중
[금요저널] 연수구 선학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24일 선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수구 인재 양성 장학금 마련을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는 선학동 통장자율회에서 자발적으로 기증한 의류, 생활용품 등의 물품과 먹거리 등을 판매해 지역 주민들에
[금요저널] 연수구는 치매파트너와 치매파트너 플러스를 양성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사람을 뜻하고 ‘치매파트너 플러스’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봉
[금요저널] 연수구 지역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추운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이 잇따르고 있다.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혹한기 건강이 우려되는 저소득 취약계층 49가구에 전기장판을 지원했다. 이날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금요저널] 연수구청 리틀야구단이 지난 11월 18일부터 11월 25일까지 화성시 화성드림파크 리틀야구장에서 열린 ‘2023 U-10 하반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국 80개 U-10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연수구청 리틀야구단은 결승에서 남동구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1월 27일부터 12월 13일까지 17일 동안 ‘대한민국 수산대전–연말 특별전’을 개최한다. 2020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소비자들이 마트와 온라인몰에서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국내산 수산물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행사이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자체 시행하는 복지사업의 업무 편의 증진을 위해 2024년부터 오픈마켓 플랫폼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오픈마켓 플랫폼'은 지자체 복지사업의 신청, 소득재산 조사, 급여 지급 등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2010년
[금요저널] 환경부는 11월 27일 화학안전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제2회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2회를 맞은 경진대회는 화학사고 발생 시 지자체의 대비·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다. 우수 지
[금요저널] 경찰청은 2023년 11월 24일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리아주 내무부를 방문해, 국제협력 기반의 과학치안 발전을 끌어나가기 위해 한·독 과학치안 국제공동연구센터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현판식은 윤희근 경찰청장을 비롯해, 박성주 미래치안정책국장, 과학치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지난 11월 11일부터 21일까지 이집트 뉴카이로에서 개최된 ‘대서양다랑어보존위원회 제28차 총회’에 참석해 대서양 다랑어 자원 보존 및 조업 관리를 위한 논의를 적극 주도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그간 ICCAT 내에 고래보호 조치가 마련되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미국 해양대기청의 ‘해양포유류 보호 수준에 대한 동등성 평가’ 대응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11월 28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 이 동등성 평가는 미국이 자국 ‘해양포유류보호법’에 따라 대미 수산물 수출국가를 대상으로 미국 국내 수준에 상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