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거동불편 어르신에게 보행 보조기와 지팡이, 안전손잡이를 전달했다. 본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마을 복지 특화사업으로 기획됐다. 이에 보행 보조기와 지팡이, 안전손잡이를 총 47가
[금요저널] 최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지방시대 위원회 출범 등을 계기로 그동안 중앙정부에 과도하게 집중된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함으로써,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가 본격적으로 실현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7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토부, 산업부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화학사고로 인한 주민건강영향 조사에 대한 국내 경험을 서태평양 지역 국가들과 공유하기 위해 7월 14일 ‘화학사고 공중보건관리를 위한 국제회의’를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 세계보건기구 아시아·태평양 환경보건센터와 공동으로 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기지국 접속정보를 활용해 인파 사고를 예측하고 대비하기 위해 7월 14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동통신 3사와 ‘현장 인파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이동통신 3사는 행정안전부에 기지국 접속정보와
[금요저널] 1970~80년대에 우리나라 경제역군으로 세계의 바다를 누비다 이역만리에 묻힌 원양어선원 유해 3위가 그리운 고국의 품으로 돌아온다. 해양수산부는 스페인 라스팔마스 납골당에 안치되었던 우리나라 원양어선원 유해 3위를 국내로 이장한다. 이를 위해 14일 한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7월 15일부터 이틀간 시민단체 및 청소년 130명과 함께 변산반도국립공원 일대에서 ‘한국 생물다양성 관측 네트워크’ 합동조사를 개최한다. 케이본 사업은 국민들이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생물종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등 스스로 생물다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과 서울대공원은 7월 13일 정오에 인천시 강화군 선두리 갯벌에서 인공증식한 개체에서 태어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저어새 3마리를 야생으로 보낸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사하는 저어새 3마리는 서울동물원이 2016년과 2017년 강화·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몸살림운동 회원들은 지난 12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칼갈이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주방용 칼과 제초작업에 필요한 낫, 전지가위 등 개인당 2자루씩을 신청 받아 진행했다. 권영욱 강사는 “거동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스마트컨테이너 실용화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제작한 스마트컨테이너 시제품에 대해 7월 14일부터 3개월간 실 해역 운송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시험은 부산신항에서 싱가폴, 인도, 브라질을 거쳐 부산신항으로 돌아오는 여정으로 진행되며 이를 운송
[금요저널] 국민의힘과 정부는 7월 13 아시아나항공 비상문 불법개방 사건과 관련해 ‘항공기 비상문 안전 강화 대책’ 논의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으며 7월 31일부터 소방·경찰·군인, 항공사 승무원·직원에게 비상문 인접 좌석 1개를 우선 배정해 기내 안전을 강화하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 이장단이 지난 11일 강화나들길 예초작업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장단 전원이 참석해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나들길과 도로 주변의 예초작업 등을 펼쳤다. 작업에 앞서 한경진 송해면장이 작업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중대재해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은 지난 12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우리 마을 아동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이장단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우리 마을 아동지킴이’는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활용해 학대 피해 아동을 발굴·신고하는 지역아동보호 안전망으로 선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2일 집중호우 대비 급경사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강우로 인해 약해진 지반이 작은 비에도 붕괴에 취약하고 집중호우가 다시 내릴 경우 재해위험이 높아질 것이 우려됨에 따른 조치이다. 이날 급경사지 7개소에 대해 낙석·붕괴·토석류 발생
[금요저널] 인천 중구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용유동 주민 길대영 씨가 지난 11일 현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 주민 길대영 씨는 용유지역에 오랜 기간 거주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이다. 길대영 씨는 “청소 일을 하며 넉넉하지 않게 살지